다양한 에듀테크에 관해 알수 있었던 수업
감정을 치유해주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실제 연구대회에 참여했던 우수 교사들이 직접 경험했던 것, 고민했던 점, 대회준비하면서 배웠던 점 등을 자세히 꼼꼼하게 하나하나 알려줘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처음에는 도전하기가 도데체 엄두가 안났는데 자신감이 생겨 힘들더라도 한 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감사해요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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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연수 감사합니다.
강신주교수님의 '아낌의 인문학' 강좌를 통해 더도 덜도 보태지 않는 사랑, 진정한 사랑이 아낌임을 배우게 되었다. 아낀다면 상대를 위한 절대 희생이 저절로 생길 수 밖에 없음을... 자녀에게 학생에게 배우자에게 내가 했던 아낌의 행위가 조금 문제가 있었음을 보게 되었다. 상대의 자유를 진정으로 인정해 주고, 서로 성장하는 것 둘이 하나가 되는이 아닌... 일방적인 한 사람의 희생이 아닌... 둘이 모두 성장하는 두 사람이 모두 주인이 되는 관계, 아낌의 중요성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삶 속에 나는 절대 희생을 강조하며 나자신을 갈아오는 삶에 대해 많은 화가 있었으나 나는 결국 내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했었고... 말로 사랑하는 것이 행동으로 살아 왔음에 감사하고 내가 이렇게 살아오는 것이 절대 틀리지 않았으니 화내거나 슬퍼하지 말아야 함을 보게 되었다. 배우자를 자녀를 아무런 기대 없이 사랑하는 것이 그것이 진정 아끼는 것임을 보며 교실에 있는 아이들에게 나의 눈높이에 아이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있는 모습 그대로 아이들을 사랑해야 함도 배우게 된 좋은 연수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