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시트를 사용할때 그때그때 하나씩 눌러가면서 더디게 공유문서 작업을 했었는데, 5차시의 짧은 강의로 필요한 부분들을 간단히 배울수 있는게 너무 좋고 신기했습니다. 까망이 고동이 선생님께 인디스쿨에서도 평소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연수에서도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최초 60강좌와 700여페이지의 교재를 보고 너무 막막하였지만, 어쨌든 마무리를 하고 갑니다~ 타 연수원 교직실무에 비해 현장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은 실무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점, 현장에 있는 우리에게 보다 유의미한 교육학적 내용이 많다는 점은 타 연수원 대비 장점이자 특징이었습니다. 그리고 강좌의 UI, 자세하고 친절한 문자 안내 등도 좋았습니다. 또한 온라인 평가는 3번이나 기회를 주는 방식이라 마음의 부담도 적었고, 과제평가도 편하게 구성해주셨습니다. 출석고사는 추운날 너무 서글펐고, 1번 문제부터 몰라서 당황하였고 머릿속이 하얘졌지만, 일단 끝까지 풀어보고 답을 쓰고 나왔습니다. 특히 어떤 이론의 과정에 있어 순서를 결정해야 하는 문항들이 제법 있었는데 그 문항들이 많이 어렵게 느껴졌고 이 문제까지 다 기억하신 선생님들은 좋은 결과가 있지 싶습니다.(나중에 책을 보니 제가 그냥 간과한 내용이었습니다^^) 까다로운 문제도 제법 많았지만 단원별 형성평가에서 제출하신 문제들도 다수 있어서(이수는 할 수 있도록 하려는 배려일지도..) 어쨌든 이수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연일 격무와 학생지도에 노고가 너무 많으시고.. 힘내십시오.
한국말을 영어로 표현할 때 핵심을 파악해서 바꿀 수 있도록 유도하는 수업 방식이 좋았고, 다양한 표현들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하 수준이어서 영어를 잘하는 선생님들에게는 많이 쉬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학생상담을 위한 도구 정도로 생각하고 연수를 생각하였는데, 연수를 듣다보니 흥미도 생기고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타로카드의 의미를 계속해서 생각해보고 적용해보려고 하니 인간관계 그리고 스스로의 삶을 반추하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강의자님 그리고 연수를 준비해주신 연수원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엑셀, 함수...등 초등 성적처리 등에 유용하겠지만 유치원 학급운영 및 출석등등 적절하게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60시간 점수가 필요해 신청한 연수 였지만 지루할 틈 없이 지나간 이유는 아마도 화면 너머로 마주한 세상의 아름다움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히말라야의 웅장한 지형부터 코스타리카의 신비로운 생태계까지, 배움의 즐거움과 여행의 설렘이 공존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가고 싶은 곳들을 꼽아보며 세운 앞으로의 여행 계획들이 제 교직 생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 같습니다.
고3 담임을 할 때 모의고사를 본 날 채점을 하던 학생이 국어 문제지를 가지고 와서 '윗 글의 성격으로 맞는 것은? 관조적, 비관적, 낙관적, 애상적, 객관적' 이란 답지의 용어 뜻을 물어온 적이 있습니다. 그 질문을 받고 고3이 아직도 그런 용어를 모른다는 점에 무척이나 놀랐습니다. 많은 개념어들이 한자어이기에 학생들이 교과서에 쓰여있는 용어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또한 자주 봅니다. 연수 점수가 필요해서 4학점 연수를 찾다가 이 연수를 발견하고 많이 기뻤습니다. 이왕이면 저 자신도 배우는 것이 많겠고, 학생들을 지도할 때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제가 잘못 예측하고 있던 단어들의 한자들을 확인하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기쁨이 컸습니다. 또 중학생 자녀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같이 공부하게 권하고 싶었고, 수업하면서도 활용해서 학생들의 국어 어휘력을 증진시켜주고 싶어졌습니다. 출석시험 보기 전에 교재를 몇회독 하고 연수를 다시 들으면서 복습했습니다. 출석시험을 100점 맞아서 보람을 느낍니다. 방학 때 집중해서 연수듣고, 공부할 수 있어서 다른 분들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겠다 싶습니다. 교재의 오타 수정과 아울러 각 한자의 필순을 넣어주셔서 개정판을 만들어 주시면 구입해서 자녀들 교육용으로 활용하고 싶기도 합니다. 우리 국어를 더 잘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도 이 연수는 꼭 필요하고 유용한 연수라고 다른 선생님들께도 강추하고 싶습니다.
잘 알고 있지만 또 잘 알지 못하는 국어 좀 더 깊은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따뜻한 연수였습니다 수업에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었고 문집 만들 때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금융이해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무엇이든 적용하고 실천하는 것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