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교사라서 구글시트를 어떻게 생성하는 지도 모르고 공유하는 지도, 덧셈하는 것도 몰랐습니다. 막막했던 저에게 단비같은 강의여서 감사했습니다.
매년 통합반을 운영하면서도 매년 새롭게 배울 것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전공자/비전공자에게 모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내가 원하는 학습 자료 제작을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장점이 있었습니다.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선부터 근현대까지 역사를 앞뒤 맥락을 연결하여 쉽게 한번 쭉 훑어 본 것 같아 좋았습니다.
퇴직하면 덥거나 춥거나 한 날씨가 아닌 볕좋은 봄과 가을에도 여행을 가고 뒷산 길도 오르면 숲을 보고 싶구나~~요즘을 하루하루가 기대되는 삶이다^^
하고 싶다. 그저 하루하루 살기위해 먹고 살아왔다면 곧 퇴직하여 즐기면서 가족이 먹을 것을 준비하고 진심으로 먹는 것을 즐기는 삶을 살고 싶은 의욕 활활~~~
통합학급을 오랫만에 맡으며 의무는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듣고 아이의 특성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들었습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그림책이 아니라 주제별로 소개해주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안내해주는 게 인상깊었습니다. 학교 옮길 때 짐이 늘어나는게 부담되어 책을 많이 비우게 되는데 다시 그림책을 구입해 함께 보고 소장하고 싶습니다.
외국어습득론을 비롯하여 한국어교육개론, 교육과정, 평가, 발음교육 등 외국인 대상으로하는 실제 한국어 교육과 밀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의미있게 들었습니다. 특히 학습자의 모국어와 한국어의 차이를 고려하는 관점이나, 언어가 사용되는 사회적 맥락을 이해하는 부분은 현장에서 외국인 학생들을 지도할 때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전에도 학생들의 오류를 접하면서 수정해주긴 했으나, 강의를 통해 그것이 학생의 모어와 한국어의 언어 간 차이에서 비롯된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외국어 습득 과정과 교수·학습 이론, 평가 방식 등을 접하면서, 지금까지 직관적으로 해오던 지도 방법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강의는 수업에 바로 쓰는 아이디어를 얻는 강의라기보다는 한국어 수업을 전체적으로 바라보도록 관점을 넓혀준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