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고 알찬 연수였습니다.
만화를 먼저 보기 시작해서 만화와 많이 연관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한자를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도 너무 생경한 한자가 나와서 너무 어려웠어요... 물론 관상학 자체가 한자어여거 그렇겠지만 너무 어려웠어요! 만화는 좋아서 잘 읽고 있는데, 조금 더 쉽게 설명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해하기 쉽고 현장 적용이 용이한 내용이었습니다. 상품도 맘에 쏙 듭니다^^
강의도 AI 로 만들었는지, 억양없는 설명과 부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캐릭터. 거기다 말의 속도가 얼마나 느린지는 차치하고, 예시로 든 GPT활용 내용이 초등 아이들 가르치는 수준입니다. 솔직히 무료라서 듣지만, 이 강의 유료로 들었다면 너무너무 화가 났을듯요. 강사 전달력은 ... 이렇게 도움안되는 강의 처음입니다. 아무리 직무연수비가 눈먼 돈이라지만, 직무연수로 공부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아이스크림 측에서도 강좌 선정에 좀 더 정성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어학 강좌도 너무 쉽고 수준 이하인 강의들은 폐강해주시구요
정말 유익한 강의 였습니다! 추천합니다~
방학동안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메모도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보게 되는 연수였어요.
연수과정 1-4 중 가장 기본이 되면서 최고로 어려운 부분이 아니었을까 싶다. 입시때 잠깐 공부했던 문법 실력이 좌우되는 연수였다.그리고...절대 이수학점만 채우려고 대충 들으려고 하기에는 만만치 않은 굉장한 고퀄리티의 연수. 이수를 위해 참고도서가 별도로 있으면서 같이 학습을 했었다면 효율성이 높아졌을 것이라 생각된다.
한국어 수업 참관 부분이 좋았습니다. 다만, 성인 대상이라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동일하게 적용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육상을 가르칠 때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늘 아리송하였다. 이 연수를 듣고 달리기 지도에 엄청난 영감을 받았고 실제로 달리기를 즐기는데 동기부여가 되었다. 요즘 달리기가 트렌드인데 열심히 달려봐야겠다.
프렌치 자수 연수를 들으며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간혹 교육청에서 주최하는 공예수업을 들을 때 힐링되는 느낌을 받았는데 연수 내내 감정노동으로 지쳤던 뇌가 힐링되는 느낌이어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준비물에 포함되지 않은 수틀, 손거울 틀 등 각 차시에 필요한 준비물이 추가로 있으므로 수업 시작 초기에 빨리 주문하셔서 활용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