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시대에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교육현장의 모습을 보며 위기감도 들고 조급하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은 마음도 들던차에 좋은 강의를 통해 AI의 기능을 최대한 촬용하면서도 인간만이 가능한 상상력, 감정, 가슴이 따뜻한 사람의 감성을 기르고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자격증을 따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우연히 접하게 된 연수입니다. 혼자 했으면 이해 못했을 내용들을 연수를 통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
연수에 참여하기 전까지 저는 교실에서의 감정 다루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막연함이 컸습니다. 학생들의 감정은 수업 분위기와 학습 태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바쁜 수업 흐름 속에서 이를 따로 다루기에는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다고 느껴왔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하루 10분 감정 리추얼’ 연수는 매우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서도 충분히 학생들의 감정을 돌보고, 교실의 정서적 안전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기존에는 감정 교육이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긴 활동 시간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했지만, 일상 속 루틴으로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다는 접근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특히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무리하는 시간에 간단한 감정 체크, 감정 나누기, 짧은 호흡이나 마음 챙김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상태를 인식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라는 점도 매우 의미 있었습니다. 교사가 일방적으로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 역시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학생들과의 관계가 더욱 수평적이고 신뢰 기반으로 형성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실제 사례 영상과 활동 예시를 통해 교실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당장 다음 수업부터라도 실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활동은 ‘오늘의 감정 한 단어로 표현하기’와 ‘감정 온도계 체크하기’였습니다. 간단하지만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언어화하고 공유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활동이었고, 이를 통해 교사는 학생들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러한 작은 루틴이 쌓이면 학생들의 자기이해 능력과 공감 능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감정 교육은 특별한 시간이 아니라 ‘매일의 습관’이라는 점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실에서의 안정된 정서 환경이 곧 학습의 질을 높이는 기반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실감했습니다. 앞으로는 수업의 일부로서 감정 리추얼을 꾸준히 실천하며, 학생들이 보다 건강하게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다만 실제 적용 과정에서는 시간 운영이나 학생 참여도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학생들이 어색해하거나 참여를 꺼릴 수도 있기 때문에, 교사의 지속적인 모델링과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료 교사들과 함께 사례를 공유하며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연수는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교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작지만 꾸준한 실천’의 힘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고, 교사로서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연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더 많은 교사들이 정서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수업과 학급 운영에 실제로 적용 가능한 팁을 알게 됨.
각종 놀이 소개 및 제공된 자료를 유용하게 수업장면에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강사님이 설명이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한참해도 막상 말을 하려면 어떻게 문장을 만들어야 할 지 고민이 되는데 일상에서 많이 쓰는 표현들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밝은 모습과 멋진 영어 발음은 나도 강사님처럼 영어를 잘 말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 들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외국인들에게 현장에서 한국어를 가르칠 교수법을 구체적으로 배워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생태환경 수업에 대한 막막함에서 벗어나 수업을 시작해보고 싶은 흥미가 생기는 연수입니다. 실제 교육현장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틀어놓는 연수가 아니라, 모든 순간 집중해서 들은 연수입니다. 실제 사례를 말씀해 주셔서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다짐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