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에서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도 느낄 수 있었고, 교사가 업무 적용에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변하는 만큼 교사도 AI에 전문성을 가지고 가르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교사의 창의성에 따라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앱을 나도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즐거웠습니다. 물론 업무도 경감이 될 수 있겠네요. 대부분의 교원들에게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딱딱한 강의가 아니라, 동학년 선생님과 일과후 연구실에서 나누는 대화같은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연수가 진행되어 부담없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업 활동과 연계된 그림책도 알 수 있어 좋았고 발표 막대기같은 실제로 적용가능한 꿀팁을 알수있어 좋았습니다.
유럽여행 전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아무 정보 없이 미술관에 가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글쓰기 지도를 늘 하고 있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회의감이 들 때가 있어서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외 파견을 배우자와 함께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아 이 연수를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교사로 근무하며 몰랐던 분야에 대해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해외연수 시 영어 회화를 조금 더 매끄럽게 하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학생들과 캔바 활용 수업을 하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짧은 연수지만 내용이 알차서 캔바 기본적인 기능들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화가들에 대한 지식적인 부분을 보강해서 수업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아요.
‘그림책으로 배우는 사회정서교육’ 연수를 통해 그림책이 단순한 읽기 자료를 넘어 학생들의 감정 이해와 공감 능력, 관계 형성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구글로 작업할 일이 계속 생겼지만, 그냥 시간 들여서 하고 말지란 생각에 공부를 안 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엑셀 공부하고 작업을 시작하니 매우 수월하게 해낼 수 있었습니다.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