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아닌 외국인에게 우리 한국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하는 궁금증으로 시작한 연수입니다. 지금까지도 잘 몰랐던 한국어의 특성에 대해 알게 되어서 유익했습니다.
역량강화, 시험/자격증 준비에 도움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육은 전담수업으로 주로 해와서, 담임체육을 하려니 막막했는데 이 연수로 길을 찾았어요. 체육 수업이 이렇게나 중요한 걸 몰랐네요. 열정 기백 선생님~감사합니다.
유익했어요~ 다음엔 더 심도있는 내용도 부탁드려요~~
실제 활용도가 높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어요!
꼭 필요한 연수인 것 같습니다.
30차시의 강의 내용을 메모하여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건강은 ‘내일부터’가 아니라 ‘지금부터’라는 것을..... 강의를 들을수록 제 식탁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라면과 배달 음식 중심이던 제 식생활이 이제는 “이 음식이 내 몸에 어떤 이야기를 할까?”를 고민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내 몸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피곤하면 “왜 이렇게 힘들지…”였다면 지금은 “아, 내 몸이 신호를 보내고 있구나.”로 바뀌었습니다. 물론 그래도 여전히 치킨을 밤에 부르고 있지만..... 이제는 죄책감이 아니라 대화(?)를 합니다.^^ 학급의 학생들에게도 “골고루 먹어!”라고 말하던 제가 이제는 음식이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지 설명을 해줄 수 있게 되어 좋은 것 같습니다. 급식 시간 건강 컨설턴트가 된 느낌입니다. 연수를 수강하며 또 하나 인상 깊었던 점은 몸과 마음이 따로가 아니라 연결되어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는 제 마음도 조금 더 여유로워졌고 “왜 저럴까?”보다는 “어떤 상태일까?”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는 단순한 건강 연수가 아니라 교사의 삶 전체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몸이 조금 가벼워졌고, 마음은 조금 단단해졌고, 교실은 조금 더 따뜻해졌습니다. 건강은 조용히 무너집니다. 이제부터 조용히 건강해지기로 선택을 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캔바에 대한 쉬운 설명을 통해 학급에서 실제로 사용이 가능한 유용한 연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