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점수가 필요해서 친구 추천 받고 이 연수를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달달 외우기에 매우 취약하고 세계사에 아무 관심도 없던 사람으로서 독한 마음 먹고 도전해보자 했습니다만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다 맞는 길은 너무도 험하고 멀고...ㅠㅠ 다른 연수로 갈아타야하나 고민하던 중 출석고사 출제 방향이 조금씩 바뀌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달달이 아니어도 되겠더라고요. 무턱대고 외우기만 하던 방법을 바꿨습니다. 내용을 시기별, 양식별, 왕조별, 대륙별 등 특징에 따라 묶거나 재분류해보며 입체적으로 공부하면 달달 외우지 않았더라도 보기를 보면서 유추하고 생각해서 문제를 풀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도전이다 생각하고 매일 영상 보며 공부하고, 시험날 답안지를 당당하게 제출했는데... 아뿔싸! 잘못 표기했습니다. 망했다! 착잡하고 씁쓸하고 한심한 나 자신에게 화를 내며 결과가 나오기까지 허망한 마음으로 1주일을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머!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요? 상대평가 점수가 절대평가 점수 보다 높았습니다. 보고 또 봐도 믿기지가 않아서 몇 번을 확인했는지 모릅니다. 처음 듣는 왕조와 옛 나라 이름들, 도시명, 비슷비슷한 성당...아, 정말 눈물이 핑 돌았어요. 25년도 부터는 시험 문제가 예전만큼 수월하게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책 구석구석까지 여러 번 읽고, 영상도 1,.2배속이나 정속으로 반복해서 보면 좋은 결과 당연히 얻을 수 있습니다. 숫자를 헷갈리게 바꾼다거나 문제를 이리저리 꼬아서 내지는 않습니다. 저처럼 세계사, 세계문화 무식쟁이도 구글 검색 도움 받아 인문소양 넓히면서 마무리하였으니 다른 선생님들은 더더욱이 뜻깊은 연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점수가 필요치 않은 분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연수 들으며 힐링하는 시간으로 최고인 것 같아요. 언젠가는 직접 보게될 세계 문화 유산이라 생각하며 계획도 세워보시고 이전에 다녀온 곳이라면 새로 알게된 사실에 고개 끄덕이며 만족하시게 될 겁니다. 저도 스페인 여행 다닐 때는 제대로 몰랐던 것들을 연수 들으며 새로 알게 되었고 다시금 그 때를 떠올리며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거든요. 또 평생 가보지도 못할 것 같은 곳이지만 연수를 통해 지식을 쌓아가는기쁨도 꽤나 큽니다. 점수가 필요한 선생님들은 도전해볼만한 연수! 점수가 필요없는 선생님들은 들어볼만한 연수! 로 추천합니다. 배우고 도전하기에 아름다운 우리 선생님들 화이팅! 입니다.
스티림스 초1 수 크기 비교에 좋을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아이돌의 해외 팬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알려주고 싶어져서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헷갈렸던 부분도 바르게 알 수 있었고, 특히 자모 체계와 조음 위치를 외국인 학습자에게 설명해 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남은 차시도 잘 부탁드립니다.
유럽 미술의 역사적 배경과 주요 작가들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르네상스, 바로크, 인상파 등 각 시대의 특징을 다루며 학생들에게 어떻게 미술을 가르칠 수 있을지에 대한 여러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게 하거나, 미술 작품을 바탕으로 글쓰기 활동을 연계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원격 연수를 통해 유럽 미술의 깊이를 더 느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풍부한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환경에서도 미술은 단순한 시각적 경험을 넘어, 문화와 역사, 감정을 전달하는 중요한 매개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직접 사용 방법을 알려주시니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교직실무에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고학년을 주로 맡으면서 수업 준비와 학생배움중심 교육에 고민이 많았던 제게 이번 연수는 가뭄의 단비 같았습니다. 브리스크 티칭의 핵심인 빠른 자료 변환과 난이도 조절 기능 덕분에 학생들의 문해력에 맞춘 맞춤형 학습 자료를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유튜브 영상을 활용해 강의 계획서와 PPT를 자동 생성하고 , 캐릭터 챗봇을 통해 실시간으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개별 피드백을 주는 기능은 수업의 몰입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또한, 제가 수업 시간에 많이 활용하는 띵커벨이나 블루킷 같은 복습 게임과 연동하여 학습 이해도를 즐겁게 점검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실용적이었습니다. 단순한 도구 소개를 넘어 과정 중심 평가와 교사의 최종 검수 역할까지 짚어주어, AI를 활용한 미래형 수업의 청사진을 그릴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효율적인 수업 준비를 꿈꾸는 모든 선생님께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발빠르게 교사에게 필요한 연수를 기획해 주신 아이스크림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선생님의 사회 정서 학습에 매우 유용하여 학급에 꼭 적용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우리반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또 학교 동료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발달 정도를 면밀히 관찰하고 진단하여 적절한 교육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강의였습니다.
패들렛을 활용하여 수업하는 데 불안함이 있었으나 이 강의를 듣고 자신감이 생겼으며 꼭 필요한 내용을 알려주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