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교원양성과정 3을 듣고 한국어교육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이해를 높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벼락 기능만 사용하고 단면적인 적용만 하던 기능에서 다양한 적용과 입체적인 사용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됨. 더듬더듬 사용하던 단계에서 자연스런 활용으로 더 나아가게되었습니다. 패들렛 활용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들어주어서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과목의 사용예를 알려 주어서 융합 수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활과 밀접한 여러 사례를 통해 법을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변호사님의 설명도 너무 전달력있어요. 추천합니다.
캔바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학교에서 작년에 잠시 접해보고 이후 캔바를 활용한 자료를 업로드하시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더 배워보고 싶은 마음에 신청했는데 진짜 유익하였습니다. 학습지, 프레젠테이션 제작을 이렇게 손쉽고 감각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랍고 교육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또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캔바 안에서 다양한 앱활용, 학급운영에 필요한 자료 제작 등 강사님의 꿀팁으로 다른 프로그램 활용시에도 자신감이 생기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학급에 잘 활용하겠다는 다짐과...
현장에 응용 할 수 있는 연수 입니다.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잇었습니다.
이 연수를 이제서야 들었습니다. 정말 유용한 연수입니다.
이제 AI 활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실습을 통해 수업 준비와 업무 활용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챗 GPT, 제미나이, 클로드, 느트북 LM 등의 사용이 교사 업무와 수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교사입니다. 어느 순간, 그림책을 읽고 마음의 위로를 받는다는 느낌이 든 이후로 여러 그림책을 사서 교실에 놔두고 있는데요. 그림책과 관련된 연수도 이것 저것 많이 들었고, 여기 저기에서 그림책에 관한 내용이 있으면 책 제목을 기록해두었다가 책을 살 기회가 있으면 하나씩 사고 있답니다. 이 연수 역시 그림책을 추천받고 싶어서 신청한 연수인데 강사님 본 강의 전에 다른 선생님? 인터뷰가 나와요. 처음에는 죽음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어서 공감하며 들었는데 나의 죽음, 가족의 죽임이 나오는 순간 너무 슬퍼서 볼 수가 없더라구요. 죽음에 대해서 많이 열려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가족의 죽음으로 들어보니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앞 부분의 인터뷰는 건너뛰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홀로 계신 어머니의 연세도 많아지시고, 몇 년 사이에 어른들의 죽음을 마주할 거 같은 인생의 시점이라..연수 들으면서 문득 슬퍼지기도 했지만 삶과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좋은 그림책도 많이 추천받은 좋은 연수였어요. 추천해주신 책을 빠르게 캡쳐해서 저장해두었는데 자료실에 목록을 따로 제공해주었더라구요. 강사님이 쓰신 그림책으로 배우는 삶과 죽음 책도 구입해서 두고 두고 보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글쓰기 노하우, 책 쓰는 방법, 책 출판까지의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화상 수업 시연을 통해 강사님이 중요한 부분들을 짚어줍니다. 그리하여 한국어 수업 및 자격시험 응시에 도움이 되는 팁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어교원 자격시험의 교안작성 부분에 도움이 되었으며, 한국어 학급 수업할 때 또한 조금 더 효율적인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