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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수업을 직접 수업경험을 듣는 시간이 아주 좋았고 학생들과 함께 큰바위를 향해 한방울 떨어지는 물줄기처럼 샡생태 환경에 관심을 갖고 학생들이 그 수업을 통해 생활속에서 자발적으로 자신과 주변인들이 해야 할 일들을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계기를 갖게 해야 되겠다는 소명의식의 생긴것 같아 좋았습니다.
전문적인 여행 가이드 분들이 깊이있는 해설을 곁들여 주셔서 재미있게 한 강의 한 강의 들을때마다 기대되고, 지루함없이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특히 그림 이야기 뿐만 아니라, 당시 시대적 역사와 배경을 함께 설명을 해주셔서 상식도 늘고, 특히 해외여행을 가면 미술관 박물관을 많이 둘러보게 되는데, 사전에 이 강의를 먼저 듣고 간다면, 더욱더 의미있게 다가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미 다녀온 미술관,박물관의 경험을 떠올리며 이 강의를 들어도 몰랐던 사실, 또는 알고 있었던 사실 모두가 반가웠습니다. 사전 배경지식 없이 간다면, 그냥 아무런 의미없는 지루한 그림일테지만, 알고 보면, 아는만큼 보인다 라는 말처럼...의미있게 다가옵니다. 그저 이 작품이 누구의 작품이다..를 넘어서, 작가의 나라, 시대적 배경, 왜 이런 그림들을 그리게 되었는데, 그림속 숨어있는 의도와 상징들을 깊이있게 배우게 되면서, 다시 한번 더 미술관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강의가 끝이 났음에도 다시 한번, 더 듣고 싶어지는 강의, 복습 기간이 1년 뿐인게 아쉽습니다. 두고두고 열어보고 싶은 강의이기에..... 그만큼 강추드립니다 ^&^ 하지만, 의외로 수강자가 적어서 놀랐습니다. 제가 시험볼때 50명 뿐이어서?? 와우.. 왜이렇게 적은지... 저는 시험점수를 목표로 듣지 않고 순수 연수로만 들었는데, 혹시 시험점수를 목표하시는 분들게도 좋은 연수라 확신합니다. 시험문제를 꼬아서 내진 않았고, 단순한 유형의 문제들로 출제됩니다. 다만 그림이 직접 나오진 않아서, 작품명과 작가를 연결지어 잘 생각하셔야 하고, 꼭 시험점수가 아닌 좋은 연수로써 듣는다 생각하시고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렇게 좋은 강의를 점수를 목표로 선택하신다는게 아쉬울 만큼, 보면서 힐링되고, 나의 내면을 충만하게 채워나갈 수 있는 유익한 강의로써 추천드립니다 *^^* 신규교사 연수나, 대학교에서도 꼭 필수로 듣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만큼, 교양수업으로써도 최고입니다. *^^* 이런 좋은 강의 계속 만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미국의 일상생활과 문화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도 익히고 미국 현지의 생활 방식까지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부담 없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미국의 생활과 문화를 현지 체험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과 다양한 문화적 차이를 배울 수 있어 좋았고, 영어 수업을 준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패들렛, 캔바, 노션, 제미나이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디지털 도구들을 다뤄 매우 유익했습니다. 특히 제미나이와 노션은 당장 업무에 활용할 수 있어 좋았고, 기존에 쓰던 캔바와 패들렛도 몰랐던 유용한 기능들을 새롭게 알게 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내가 살아온 삶과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다양한 관점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즘 핫한 오은영, 이호선 박사님의 좀 더 젊은 날의 모습도 볼 수 있었네요. 명강의는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체력에서 다정함이 나오겠지요..ㅎㅎ 덕분에 몸 건강 잘 챙겨 아이들에게도 다정한 교사가 되도록 할게요 ㅎㅎ
이번 연수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 클로드를 교사의 업무 도구로 구체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그동안은 단순히 질문하고 답을 얻는 정도로만 사용했는데, 퓨샷 프롬프팅과 메타프롬프트, 백워드 설계를 적용하니 수행평가 과제와 루브릭, 학습지를 훨씬 정교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반복되는 알림장과 가정통신문, 다국어 안내문을 스킬과 예약 작업으로 자동화하는 실습은 담임 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 줄 수 있을 것 같아 바로 학급 운영에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또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작성 시 인공지능이 만든 문구를 실제 관찰 사실과 대조하고 기재 금지 항목을 점검해야 한다는 점, 학생 정보를 비식별화하고 결과물의 사실 여부와 편향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새기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은 교사를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교사의 전문성을 돕는 도구라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 수업과 업무에 책임감 있게 활용하며 학생들에게도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 태도를 보여 주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수업 내용이 너무나 알차고 그동안 알고 있던 미술사 상식을 정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미술사조 별로 중요한 작가와 작품들에 대한 설명, 당시 시대상 등 작품을 이해하는데 쉽게 도움 되는 내용들이 너무 좋았고, 강의 구성 형식에서 쓸데 없는 페이지 없이 본강의, 퀴즈, 학습정리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달동안 좋아하는 미술작품들 보면서 유럽여행때 생각하면서 힐링이 되는 연수 시간이었습니다. 미술교사로서 수업에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우 추천합니다. 시험은 다른 후기들처럼 좀 지엽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대를 하면서 현장에서 바로 쓰는 교직 실무 가이드 A to Z 를 들었습니다. 그동안 관련 연수를 들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으나 시험이 어렵지는 않았는데 실수를 해서 난감하긴 합니다. 다만, 관리자의 마음으로 연수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