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교과에도 나오는 내용이고 적용할 영역이 많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 많은 기능과 방법들 중에서 딱 필요한 기능과 방법만 잘 모아 알려주는 연수입니다~ 캔바를 사용해보지 않은 선생님들이 처음부터 사용하는 방법과 순서부터 알아가기 좋은 내용이더라구요~ 연수에서 알려준 모든 내용을 다 적용해볼 수는 없지만 작은 것 하나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교사를 위한 업무 파트너, 맞춤형 교육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 입문편’ 연수를 수강하면서 생성형 AI가 단순한 ICT 도구를 넘어 교사의 강력한 교육 파트너이자 업무 조력자가 될 수 있음을 깊이 체감했습니다. AI의 기본 개념부터 고급 프롬프트 기법, 수업 자료 제작, 업무 자동화, 생활기록부 작성, 그리고 맞춤형 교육용 챗봇 구축에 이르기까지 교직 현장에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실용적으로 다룬 매우 만족스러운 연수였습니다. 연수의 초반부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원리와 올바른 활용 방안을 배우며 AI를 수업과 업무에 제대로 도입하기 위한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파트에서는 기본기부터 고급 기법까지 다루어, 질문의 구조와 조건 설정에 따라 AI가 도출하는 결과물의 질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만능 프로젝트 만들기 기법을 익힌 덕분에 수업 아이디어나 교재 재구성 시 훨씬 정교한 AI 응답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업 분야에서는 AI 프로젝트를 활용한 수업 설계 자동화와 살아있는 디지털 수업 제작 노하우를 얻었습니다. AI를 활용해 다채로운 수업 자료를 신속하게 제작하고 학생 개별 수준에 맞춘 학습 활동을 설계함으로써, 교사는 수업 원고 작성이나 자료 준비 부담을 대폭 줄이고 교실 안에서 학생들과의 인간적인 소통에 더 전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행정 업무 단축 및 학교 맞춤형 AI 시스템 구축 파트는 교사로서 매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프레드시트 AI 함수와 MCP 기술을 결합하여 생활기록부 기재 요령을 한층 스마트하게 정립하고, 단순 반복적인 학교 업무를 시스템화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는 매년 신학기나 학기 말마다 폭주하는 업무 스트레스를 혁신적으로 줄여줄 핵심 무기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용 AI 챗봇의 이해와 프롬프트 작성법, 그리고 노트북LM(NotebookLM)을 활용한 지식 공유 챗봇 구성은 이번 연수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노트북LM을 통해 환각 현상(Hallucination) 없이 검증된 출처 기반의 정교한 챗봇을 만드는 법을 다루어, 수업 보조 자료 제공이나 학생 질의응답 시스템 구축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받았습니다. 본 연수는 생성형 AI 시대에 맞춰 교사의 전문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수업과 업무 모두에서 스마트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전 가이드북이었습니다. 에듀테크 기반의 혁신적 교실을 만들고자 하는 모든 선생님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번 ‘Google & Gemini로 수업을 바꾸는 교사들의 시크릿’ 연수는 AI 기술과 구글 에듀테크 플랫폼을 접목하여 교실 수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한 기술 사용법 안내에 그치지 않고, 수업 설계부터 자료 제작, 평가, 학습 플랫폼 구조화까지 교사가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알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연수를 수강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Gemini와 NotebookLM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 도구 제작이었습니다. 특히 NotebookLM을 활용해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 없는 신뢰도 높은 수업 자료를 구성하고, Gemini Gems를 통해 나만의 AI 보조교사를 구축하는 과정은 수업 준비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별 학생의 수준과 특성에 맞춘 대화형 학습 콘텐츠를 손쉽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교실 안에서 진정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또한, 기존에 친숙하게 사용하던 Google Workspace 도구들이 Gemini와 만나면서 발휘하는 시너지 효과가 매우 돋보였습니다. Google Docs와 Slides에 Gemini를 연동하여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문서화하고 디자인 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교사는 복잡한 사무 업무나 디자인 부담에서 벗어나 수업의 본질과 학생들과의 인터랙션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Google Forms와 Sheets를 결합한 게임형 수업 자료 제작 및 평가 데이터 자동 관리, 분석 전략 역시 스마트한 교실 운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Google Classroom과 Google Sites를 활용해 학생들의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통합 학습 공간을 구조화하는 기법은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여기에 Interland, Arts & Culture, Chrome Music Lab, Google Earth와 같은 다채로운 교육용 도구들이 더해져 생동감 넘치고 입체적인 수업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수많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본 연수를 통해 에듀테크 도구를 효과적으로 융합하는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었으며, 교사로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명확히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교실 수업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주도적이고 흥미로운 학습 경험을 선물하고자 하는 모든 선생님들께 이 연수를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전달연수나 기타 연수를 통해 알음알음 알아 오던 교권보호를 위한 여러가지 상황과 법적인 정보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하고는 있지만, 조금더 자세히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하고 들었는데 너무 유익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임세범 선생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놀이를 하다가도 학생이 마음이 다칠까봐 조심하는 시절이다. 이 연수는 큰 준비 없이 놀이를 운영할 수 있어 좋았고 반면 놀이자료를 원했던 나로서는 살짝 아쉬웠다. 유료연수 답게 필요한 부분을 다시 보기 편했다.
복직이 다가오니 AI나 정보관련 연수를 들어야 감이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아 신청했어욬 구글 비즈로 생각보다 유용한 영상자료들을 간단히 만들 수 있게 간략하지만 명확한 정보가 들어있는 연수였습니다. 많이 활용할 것 같아요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 연수는 한국사의 주요 변곡점과 분기점이 되는 사건들을 신문의 형식으로 짧고 명확하게 접할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 특히 각 사건을 단편적인 사실로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건이 일어나게 된 배경과 이후의 변화까지 큰 흐름 속에서 설명해 주어 역사를 훨씬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최태성 강사님의 강의는 마치 실제 역사의 현장에 서 있는 듯한 생생함이 있었고, 당시 사람들의 선택과 갈등, 시대적 상황에 자연스럽게 감정이입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다. 덕분에 자칫 방대한 정보와 사실의 나열로 느껴질 수 있는 한국사가 하나의 이야기처럼 연결되었다. 흩어진 역사적 사실들이 구슬이라면, 그 구슬을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 보배로 만드는 과정과도 같았다. 무엇보다 역사가 단순히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원인과 결과, 작용과 반작용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시대가 달라져도 인간과 사회가 보여 주는 선택과 갈등의 모습이 오늘날의 현실과도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강의를 계속 들어도 지루하지 않았고, 한국사의 큰 흐름과 구조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다. 이 연수를 계기로 나 역시 역사를 특정한 관점에서 통사적으로 다시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전쟁을 중심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살펴보거나, 토지제도의 변화라는 관점에서 시대별 사회 구조를 연결해 보는 등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역사를 종합적으로 바라보고 싶어졌다.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암기하는 것을 넘어 사건과 사건 사이의 인과관계와 시대의 흐름을 읽는 안목을 길러 준, 매우 유익하고 값진 역사 강좌였다.
유성호 법의학자의 「생존 교양 지식, 시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연수를 통해 평소에는 당연하게 여겼던 우리 몸이 얼마나 복잡하고 정교한 체계 속에서 작동하고 있는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 특히 법의학자의 시선으로 부검 사례와 인체의 여러 장기를 살펴보는 과정은 다소 직접적이고 사실적이었지만, 그만큼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생생하고 현실감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각 신체 기관과 장기가 어떤 역할을 하며 서로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질병이 발생하는 원인과 과정에 대해서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 위해 평소 어떤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질병을 예방하고 장기의 기능을 건강하게 보존하기 위해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법의학이라는 다소 낯선 분야를 통해 인간의 몸과 생명, 건강에 관한 실질적인 지식을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던 매우 유익하고 알찬 연수였다.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존·건강 교양 지식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건강은 음식이 많이 좌우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요즘 편리성을 강조하여 간편식이 많아졌는데, 편리한 만큼 건강에는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약사님이 들려주는 내용을 통해 조금 더 음식을 활용한 건강에 주의를 기울이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