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씨트를 많이 접해 보았지만, 어떤 식으로 활용 하는지는 배울 기회가 쉽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영상들도 있었으나, 이렇게 교직에서 활용할 실제적인 연수가 있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AI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는데, 시대의 흐름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들었어요. 그런데 강사님들을 통해 현장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공감 받으면서, 현장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며 업무를 할 수 있는 희망이 생겼어요. 또한 AI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과 거부감도 어느정도 해소되어, 현장에서 다양한 AI를 활용하여 생활의 질을 올려보고자 다짐합니다. 벌써 여러 앱도 다운받아서 실습 중입니다. 개학이 기대됩니다. (진심의 후기^^)
처음에는 글쓰는 것에 관심이 많아 시작한 연수였는데,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는 데에도 많은 자료와 영감을 주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내년 공개수업은 이 수업에서 얻은 아이템으로 해보려 합니다. 알찬 내용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바이브 코딩의 정의, 실제 현장에서 활용방법 등 그동안 바이브 코딩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있었지만 어떤 연수를 들어야하나 고민만 했었는데 이 연수 1번으로 바이브 코딩에 대한 지식도 얻고 실제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많은 도움을 얻게 되었습니다. 자료실에 있는 PRD도 많은 참고가 됩니다. 추천드립니다.
신청인원이 많이 없어서 부담없이 수강했습니다. (총8명) 그런데 진짜 3시간 공부하고 시험봤거든요. 1등했어요. ㅎㅎ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전 이 연수가 너무 어려웠어요 ㅠㅠㅠ 물리 수업을 고1이후로 들어서 그런지 물리를 거의 모른다고 생각해서 들어본 연수인데... 과학인데 과학 같지 않고 철학, 신비한 수업같은 느낌..ㅠㅠㅠ 과학이면 과학 실험 결과와 그에 따른 실제 예시들을 많이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런게 좀 적고 원론적인 내용이 많아서 어려웠어요ㅠㅠㅠ 그리고 수학 시그마, 델타, 등등 수학식도 많이 나와서 어려웠습니다.....ㅠㅠㅠ
교육현장의 변화에 역량 강화를 위해 이수하게 되었는데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복습을 하면서 더 역량을 키워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법정의무연수가 아닌 제가 신청한 연수는 열심히 듣는 편인데 이수한 것에 만족하게 되더라구요.
고학년과 달리 1학년 특수한 상황들이 많은데 학습지도에서도 그렇네요. 연수 내용을 참고하여 잘 지도해 보겠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유용했습니다^^ 2학기엔 좀 더 스마트한 교사가 되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