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원격교육연수원

교사, 세상에 질문을 던지다.

연수비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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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인단체 28,000원
  • 6인단체 24,500원
  • 연간2회누적 29,750원
  • 연간3회누적 24,500원
  • 미이수재수강 1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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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대상
전국 유아, 초등, 중등교원 및 교육전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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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농문 외 8인 강사안내
직무연수 자기계발 4주 1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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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 연수신청 종료 연수기간 이수증 공개일 모집인원
2022년 5기 3차 직무연수 May 30, 2022
(추가접수)
May 17, 2022
~
June 13, 2022
June 15, 2022 400
2022년 5기 4차 직무연수 May 23, 2022 May 24, 2022
~
June 20, 2022
June 22, 2022 400
2022년 5기 5차 직무연수 May 30, 2022 May 31, 2022
~
June 27, 2022
June 29, 2022 400
2022년 6기 1차 직무연수 June 6, 2022 June 7, 2022
~
July 4, 2022
July 6, 2022 400
2022년 6기 2차 직무연수 June 13, 2022 June 14, 2022
~
July 11, 2022
July 13, 2022 400
2022년 6기 3차 직무연수 June 20, 2022 June 21, 2022
~
July 18, 2022
July 20, 2022 400
2022년 6기 4차 직무연수 June 27, 2022 June 28, 2022
~
July 25, 2022
July 27, 2022 400
2022년 7기 1차 직무연수 July 4, 2022 July 5, 2022
~
August 1, 2022
August 3, 2022 400
2022년 7기 2차 직무연수 July 11, 2022 July 12, 2022
~
August 8, 2022
August 10, 2022 400
2022년 7기 3차 직무연수 July 19, 2022 July 20, 2022
~
August 16, 2022
August 18, 2022 400
2022년 7기 4차 직무연수 July 25, 2022 July 26, 2022
~
August 22, 2022
August 24, 2022 400

평가방법

기수연수 평가방법 목록
평가방법 내용 배점 이수조건
합계 100점 총점 60점 이상
온라인평가 진도율 0점 90% 이상 진도율
온라인시험 60 점
의견등록 40 점
출석평가 지필평가 없음
교사, 세상에 질문을 던지다.
학생들을 올바르게 지도해야 하는 교사로, 학교라는 조직의 직장인으로, 교사이기 전에 오롯이 나라는 한 사람으로써 갖고 있는 수많은 고민과 질문들 강연자 소개. 이병률 방송작가, 황농문 서울대학교 교수, 구본권 한겨레신문, 황준원 미래소식 채널 대표, 김연민 인천초등교사, 수요일밴드 박대현 이가현 함안호암초등학교교사, 안태일 고양무원고등학교 사회 교사, 김택수 인천발산초등학교교사. 여러분은 어떤 질문을 가지고 계신가요? 명쾌한 강연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세요.

과정소개

과정소개
연수대상 전국 유아, 초등, 중등교원 및 교육전문직
학습목표 1.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명사의 강의를 통해 학생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인 교사들을 위로하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다.
2. 교사로서 건강한 직업관과 인생관을 확립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 할 수 있다.
3. 교사 스스로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여 학생들과의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학습개요 갈등과 희망의 현장, 교단 - 선생님이기에 피할 수 없는 고민들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연수!
높은 교육열, 사교육이 공교육의 권위를 넘어선 우리나라 교육 환경에서 교사라는 직업만이 가지고 있는 피할 수 없는 고민과 질문이 존재합니다.
교육 현장 속 ‘치열한 고민들’, 살아가며 한번 쯤 고민해 보았을 ‘인생 질문’을 크게 '세상에 던지는 질문, 미래에 던지는 질문, 나에게 던지는 질문, 함께 하는 질문' 4가지로 구분하여 전문가의 강연과 토크 콘서트 형태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연수 과정을 통해 교사이자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직업관과 인생관을 확립하여 자신의 삶에 적용 할 수 있으며, 행복한 삶, 건강한 관계를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연수후기

제목
작성자
등록일
평가
BEST세상에 질문을 던진 게 아니고 나 자신에게 던져 보았던 연수 ma*** 2019-06-03 5점 만점중 5점
교사, 세상에 질문을 던지다라는 거창한 연수 제목을 보고

이 연수를 듣는다면 왠지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오늘은 내가 참교사 같은 느낌을 받아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런 내용의 연수도 있었지만

무료했던 저의 일상에 잔잔한 파동을 주는, 그러니까.. 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게 한 연수였습니다.

재미없게 피피티 형식으로 만들어져서 클릭클릭해서 빨리 오른쪽으로 넘겨 버리고 싶은 그런 컨텐츠가 아니었고

잔잔한 토크쇼를 보는 듯한 영상에

호기심 생기는 주제까지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

물음표가 많았던 제가, 물음표가 많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희한하게 마음 속 질문을 잊어 버리게 되었습니다.

점차 호기심도 재미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가르치는 일에 보람도 없고 지루해졌습니다.

저처럼 마음의 힘을 잃어버린 지금을 겪고 계시다면 그런 분들은

스스로를 쓰다듬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이 연수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제가 들었더니 좋았거든요, 그래서 추천하는 거거든요.)

교사에게 짐이 많고 눈이 많은 요즘, 조금이나마 자신에게 집중해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BEST교사로서 또 시민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를 깨닫게 해주신 연수 ch*** 2018-06-13 5점 만점중 5점
저는 '교사, 세상에 질문을 던지다' 라는 연수를 처음에 신청할 때 연수 제목을 보고 나서 이제 막 교직에 발을 내딛는 저에게 필요한 연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신청을 하고 나서 딱 1강을 들었는데 아직 몇 개 연수를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강의나 연수라는 생각이 안 들고 학교 생활에서 그리고 삶 속에서 살아 숨쉬는 이야기를 말씀해주시는 듯해서 집중이 잘 되었습니다. 그렇게 연수를 들으면서 저는 15차시동안 다 좋았는데 기억에 남는 몇 가지를 말씀올리고 싶습니다.
첫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것을 주제로 하는 연수였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몇 년전부터 화두가 되고 앞으로 이렇게 바뀔 것이라고 하지만 아직 학교 현장에서는 강의식 수업 또 고등학교에서는 잘 해야 1단위수업일때는 토론식 수업, 활동식 수업 정도를 하는 것이 현실인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잘 알려주셨습니다. 학생들에게 스마트폰을 쥐어주면 무조건 게임을 하고 수업 시간에 방해가 될 것이라는 제 좁은 편견에서 벗어나서 교사는 수업 시간에 강의나 내용 설명하는 설명자의 역할이 아니라 유도자, 안내자의 역할을 하면서 발문을 하고 학생들이 꼭 교사의 말에 집중할 필요가 없이 발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사물인터넷이나 토의를 통하여 찾아가는 이런 수업은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교사가 안내자의 역할을 한다는 것은 이미 교육학을 공부하면서 구성주의에서 많이 나오는 용어였는데 학교 현장에서 수업을 하다보니 배웠던 것을 적용하기에는 아직 제가 많이 부족하구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둘째,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이 많고 제 스스로가 아직 능력 면에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고 이런 상황을 수업 상황이나 학교 행정 업무를 할 때 많이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처음에 '아직 나는 할 줄 아는게 없나봐'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는 해서 다음주 월요일 수업에도 그 영향을 미칠 때도 있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들으면서 평범한 교사가 가장 좋을 지도 모르겠다는 아주 단순한 말씀이지만 어려운 그런 생각을 품어보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이 제 수업을 좋아하고 제 수업에 잘 참여해주고 하는 이 자체로도 저는 능력이 있는 교사이고 행복한 교사라고 말입니다. 아이들 속에서 교사가 행복할 때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긍정적인 모습을 교사를 모델링 삼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앞으로 우리나라의 교육, 민주시민이 되기 위해서 저부터 먼저 부지런히 노력하는 그런 교사가 되겠습니다.
15차시 동안 연수를 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BEST요즘 세상에 교사로 산다는 것은.... co*** 2018-05-04 5점 만점중 5점
요즘 교사로 산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세상이 변하고, 아이들도 변하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영어와 수학도 잘할 뿐 아니라 컴퓨터도 도사인 아이들 앞에서 교사로 선다는 것은 많은 능력을 필요로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연수를 들을 때마다 고민을 합니다.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도 다시 들어봐야 할 것 같고, 요즘 같은 시기엔 안전교육도 너무 필요한 것 같고, 능력 있는 아이들을 가르치려면 수업능력도 좀 더 키워가야 할 것 같고, 능력은 있지만 행복하지 않은 아이들을 보듬어주려면 상담 연수도 들어야할 것 같고, 이런 정글 같은 사회 속에서 중심을 잡아가려면 힐링 연수도 듣고 싶고.... 해야 할 연수와 하고 싶은 연수 중 선택을 해야 할 때마다 항상 고민하다 힐링 연수 쪽으로 마음을 잡곤 합니다. '기왕 하는 연수라면 힐링을 택하자' 라고요.
‘교사, 세상에 질문을 던지다’는 올해 처음으로 자유학년제 수업을 하면서 고민했던 부분을 아이스크림 연수원에서 개설한 ‘자유학기제를 넘어 자유학년제의 수업을 보다’ 란 연수를 듣고 여러 수업 팁을 얻은 기쁨을 누렸기에 이번에는 힐링과 더불어 변화하는 세상에서 교사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옳은가에 대한 메시지를 얻을 것 같고, 이 메시지를 올바로 학생들에게 전달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일석 삼조의 연수라 생각되어 선택했습니다.
제게 교사의 길을 열어주신 분은 저의 어머니 이셨습니다. 젊은 저보다도 항상 삶에 대한 또한 교직에 대한 정열이 강하셨던 어머니...학생들 지적수준에 맞추어 한명의 아이도 낙오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교사이셨습니다. 명예퇴직하시던 날... 동료교사는 물론이려니와 고사리 같은 제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던 감동적인 마지막 인사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합니다. 스스로를 귀하게 여길 줄 알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더불어 사는 사람이 되도록 당부하셨지요. 그런 어머니를 보고 자란 제가 교직을 택한 것도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머니는 항상 제게 말씀하시곤 하셨습니다. 기술자는 10년을 같은 일을 반복하다보면 장인이 될 수 있지만 교사는 20년 30년을 하더라도 늘 신참교사처럼 시작되는 1년 1년이 늘 서툴고 긴장된다고 하셨답니다. 늘 새로운 아이들을 대하다보면 매년이 새로울 수 밖에 없다는 뜻이셨겠지요. 제가 나태해지려고 할때, 아이들에 대한 인내가 부족해질 때마다 어머니의 말씀을 떠올리며 저를 채찍질하곤 했지만 그래도 매년 변화하는 아이들을 따라가기가 버거워질때...또 내가 과연 잘 하고 있는 걸까 고민하며 교직을 그만 둬야하나 하는 고비가 생길 때마다 ..'넌 잘하고 있다' 라는 격려를 받고 싶은 순간마다... 좋은 연수를 접하게 되는 저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1년간 힘겨웠던 시간을 버텨갈 수 있었다'는 아이들의 편지를 받으며 위로받는 순간조차 정말 이대로도 괜찮은건가?.. 고민하던 제 마음에 답을 주는 연수라고 생각됩니다. 몰입의 위대한 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아이들의 행복을 최대화하는 창의성 교육이 이런 몰입을 통해 가능하다는 교수법의 새로운 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게 하도록 변화하면서 살 수 있게 호기심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게 하라...’ 늘 들었던 명제였지만 이번 연수를 들으며 뜬구름 잡는 원론적인 말이 아니라 방법론 측면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미래에는 현재 직업의 일부가 사라지는 것은 기정사실이겠지만 모든 직업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직무의 변화가 올 거라는 이야기와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변화를 즐기며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말이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저 자신도 미래에 올 아니 이미 현재에 와 있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내 자존감을 높이는 한편 학생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이끄는 교사, 교실을 객관화하고 소통하는 교사, 무엇보다도 무심코 잊고 지냈지만 중학교 교육의 가장 최종 목표인 민주 시민이 갖춰야 할 소양을 키워주는 교사, 즉 사실 판단을 할 수 있는 기본 정치 상식과 건전한 가치 판단을 할 수 있는 시민성과 이를 뒷받침해줄 고급 사고력을 키워주는 교사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고민이 항상 뒤따르는 ms*** 2021-11-25 5점 만점중 5점
학생들을 지도함에 있어 다양한 고민을 하게 되는 요즘...
흐름을 알 수 있고 방향을 잡아갈 수 있는 좋은 연수입니다
교사, 세상에 질문을 던지다 ks*** 2021-10-15 5점 만점중 5점
교사 자신을 위한 연수였습니다.
직무나 업무의 관련을 떠나서 교사 자신의 주변을 생각해보고, 나에 대하여 돌아보며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분의의 전문가들이 강의를 해 주셔서 무척 좋았습니다.^^
가벼운 연수였지만, 깊이가 있었던 연수입니다.. mb*** 2021-06-16 5점 만점중 5점
교사로서 고민이 되는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고민을 생각 하는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상식의 폭을 넓게 해주었고, 앞으로의 교육활동에 도움이 될만 한 연수였습니다. ^^
즐겁게 참여한 연수 wi*** 2021-05-21 5점 만점중 4점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고민해볼수 있었습니다.
좋아요 ho*** 2020-07-10 5점 만점중 5점
여러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생각하게 하는 연수 ss*** 2020-05-31 5점 만점중 5점
제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해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에게만 질문하라고 하지 말고, 제 자신에게 질문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 몰입하는 기회를 가져볼까 합니다.
유익한 연수 db*** 2020-05-20 5점 만점중 5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잠시 쉬어가기 sa*** 2020-05-18 5점 만점중 5점
머리를 비우고 듣기
꿈을 꾸는 교사 mi*** 2020-04-22 5점 만점중 5점
현장에서 행복하다는 생각보다는 힘들고 스트레스받는다는 생각을 더 많이들 하고 살아가는 선생님들에게 직업인으로서의 만족감을 갖는 동시에 꿈을 새롭게 꾸게 하는 힘을 만드는 방법을 안내해주는 연수이다. 교사도 꿈꾸며 살 때 에너지가 더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나와 같은 고민이 있는 교사들이 있어서 힘이 되는 연수 il*** 2020-04-22 5점 만점중 5점
나와 같은 고민이 있는 교사들이 있어서 힘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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