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수업을 시작하는 선생님들께 강추합니다. 프로젝트 과정의 시작부터 끝까지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특히 매 과정마다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도구를 유용하게 쓸 수 있겠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 건강이 받쳐줘야 일에 대한 성과와 결과를 보며 성취감을 맞 볼 수 있 는 것이다. 이 강의는 평상시에 알고 있는 건강서 를 과목 별 로 총정리 해 주셔서 듣는게 좋았고 또 실제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을 요리해서 섭취하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이야기 해 주셔서 참 좋았다 당장 행복스프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다 감사합니다
많은 에듀테크가 있지만 그중에 엄선하여 고른 내용을 배우는데 이미 알고 있는 것도 있고 생소한 것도 있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 소개와 체계적인 지도로 도움이 많이 되었고 더 다양한 에듀테크 연수들도 강좌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내용 좋아요. 들을만 합니다. 평생의 과제인 영어. 표현들은 참 좋았고, 외워서 제 것으로 만들기만 남았네요
조금 어렵기는 했지만 코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품세트로 받은 마우스 손목에 편하고 아~주 좋아요!! 학교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연수+상품세트 로 좋은 연수 많이 만들어 주세요!
패들렛과 띵커벨 수업에 활용하고 싶어 들었습니다. 저도 강사님들처럼 멋지게 활용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그림그리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취미를 생산적으로 할 방법을 찾다가 연수를 들었습니다. 심리적 장벽이 높지만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연수 중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지식의 유효기간이 10여년밖에 되지 않을것이라는 말이 머리에 남습니다.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는 개인으로서, 또한 수 많은 학생들을 사회 구성원으로 길려내는 역할을 하는 교사로서 어떻게 교육하고 학습해야할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드라마 속 한 장면이, 이렇게 살아있는 영어 수업이 될 줄이야 퇴근하고 나면 머리가 무거워서 진득하게 앉아 듣는 연수는 솔직히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이 연수는 틀어놓기만 해도 스르르 빠져들었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궁금한 표현을 방송한 내용을 편집해서 먼저 보여주고, 그 장면에서 나온 표현을 김영철 선생님과 타일러가 주거니 받거니 풀어주는 방식이라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재미있는 클립을 함께 보는 기분이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타일러가 그 장면 속 표현 하나로 끝내지 않고, "이럴 땐 이렇게도 말해요", "이 표현은 상황에 따라 뉘앙스가 달라요"라며 실제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바꿔 쓰는 다른 표현들까지 곁들여 설명해준 부분이었습니다. 단순히 대사를 외우는 게 아니라 그 말 뒤에 담긴 문화와 감정, 그 순간의 표정까지 함께 이해하게 되니 영어가 단어의 나열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주고받는 도구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도 정작 저 자신은 시험을 위한 영어에 익숙해져 있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뭉클해지더라고요. 오랜만에 언어를 배우는 즐거움 그 자체를 다시 느끼게 해준, 마음에 오래 남을 연수였습니다.
추천합니다 좋은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