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활용법에 대해 잘 알 수 있다. 추천합니다
다양한 수준과 특성을 가진 학생들이 수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구체적인 행동 중재와 교수법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학급의 모든 아이가 존중받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민주적이고 포용적인 학급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요리들 소개받아서 좋아요~
캔바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연수였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주셔서 좋았는데 지금 화면이랑 안 맞는 부분도 있어서 저같은 초보는 약간 헤매게 되네요.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민석 선생님의 스토리텔링식 역사강의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재미과 암기능력 상승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했습니다. 3번 정도 반복하여 듣고, 기출문제를 풀어보니 출석연수 시험 만점은 자신 없었지만 한국사검정능력시험 1급은 충분히 딸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교원 승진에 필요한 필수 점수를 따기 위해 여러 연수를 고민하다가, 평소 방송에서 늘 즐겨보던 설민석 선생님의 60시간짜리 한국사 강의를 선택함. 단순한 학점 이수 목적을 넘어 교사로서의 인문학적 소양을 채우기에 가장 적합한 강의라고 생각했기 때문임. 60시간이라는 분량이 처음엔 다소 부담스러웠으나, 설 선생님 특유의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 덕분에 퇴근 후에도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할 수 있었음. 인물과 사건의 인과관계를 한 편의 영화처럼 풀어내 주시니 억지로 암기하지 않아도 역사의 큰 흐름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구조화됨. 특히 시험을 딱 일주일 앞둔 주말, 아들을 데리고 장성 필암서원에 방문했다가 정말 운명 같은 경험을 함. 마침 설민석 선생님이 그곳으로 강의를 하러 오셔서 현장에서 직접 뵙게 된 것임. 평소 존경하던 분을 역사적 현장에서, 그것도 아들과 함께 직접 눈앞에서 보니 감동이 두 배였고 연수 내용이 온몸으로 실감 나기 시작함. 아들에게도 최고의 역사 교육이 되었고, 나에게는 남은 일주일 동안 시험공부에 매진하여 안정적으로 이수할 수 있는 엄청난 원동력이 됨. 최종 연수 시험은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이었지만, 확실하게 이수 점수를 따려면 막판에 개념을 챙겨야 하는 수준이었음. 이 승진에 필요한 학점은 물론, 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교실 수업을 위한 교수법적 영감까지 얻은 최고의 60시간이었음. 필수 점수와 내실을 모두 챙기고 싶은 동료 교사들에게 이 강의를 강력히 추천함.
실질적으로 여행갔을 때 쓸만한 표현들을 익히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어요. 30가지 상황들에서 특히 많이 사용하는 표현들을 알려주어서 굉장히 유용했습니다. 선생님이 발음을 어떻게 하는 건지 자세히 알려주시니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연습도 영상 보며 충분히 할 수 있게 해주시니 이것만으로도 기억에 잘 남더라고요. 해외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통합 교육을 함에 있어 그림책을 통해 우리는 모두 다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학급 분위기를 만들어볼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다가 어느날 목록을 살펴보니 '이거다'라고 무릎을 탁치는 연수내용이어서 듣게 되었다. 다 듣고 나니 AI&에듀테크 연수의 종합선물세트이자 진수를 보여주는 탁월한 연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수내용 하나하나가 버릴것이 없는 알짜들로 꽉 차 있었다. 특히 세분 강사님의 각 차시 연수 앞 부분의 스몰토크가 있어 어떻게 적용하였는지 알 수 있어 더욱 좋았다. 요즘 교육의 트렌드이자 2022교육과정에서도 내세우는 디지털 역량강화 측면에서도 교사의 필수 연수라고 생각한다. 이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의 전문성 함양과 더불어 수업과 업무 면에서도 효율을 극대화하여 아이들과 즐겁게 소통하며 수업하고 싶다.
인공지능 시대에 교과서를 외우게 하는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에 대한 깊은 고민이 있었는데, 짝을 지어 질문하고 토론하는 하브루타 학습법이 아이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융합적 문제해결력과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좋은 방법임을 알게 되엇습니다. 앞으로 교실에서 아이들이 침묵을 깨고 주도적으로 질문하며 생각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말하고 소통하는 수업을 실천해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