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기대가 컸던 걸까요.... 딱히 문해력 도구라고 하기엔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초등보다는 중등에 맞을것 같구요.
뭔가 제가 생각했던 연수가 아니었어요. 그림책으로 학생들의 감정을 다루는 좀더 실질적인 내용과 구체적인 사례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수업과 성장을 돕는 과정중심평가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평가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어 유익하였습니다. 평가 연수로 적절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AI시대에 이 연수 덕분에 좀더 똑똑해진 느낌이예요! 스킵 하나 없이 다 들었습니다.
고대사 부터 조선 후기까지의 내용에 대한 부분입니다. 한국사에 대해 다시 한번 기억을 돌이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습 부진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수업이었어요.
제 마음을 돌아보는 힐링 연수였어요. 연수상품 세트라 선물도 받고 기분 너무 좋아요!
눈으로는 이해가 되는 것 같은데, 기억을 못해서 다음 단계에서의 적용이 어렵더라고요. 내용이 엄청 많아서 솔직히 다 따라가지는 못했어요.
학급에 다문화학생이 있어서 들어봤습니다.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