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회원권 남은 포인트로 업무상이 아닌 제가 진심으로 듣고 싶었던 강좌를 순수 선택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말을 영어식의 다양한 표현법을 빠른 속도로 가볍게 따라하며 지나가듯 익히게 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연간회원권으로 남은 학점을 어떻게 쓸까 고민하다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한 연수였다. 마음회복이라는 단어처럼 방학때 한시간씩 천천히 듣기 좋은 토크쇼정도. 다양한 강사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어느새 마무리가 되었다.
IB교육에 대한 고민을 전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집어넣는 교육이 아닌 학생들의 생각을 꺼내고 말하고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학생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올 한해가 되기를 노력해보고자 합니다.
막연하게 투자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뿌옇게 뭔가 형태가 나타나지 않는 그러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직접 투자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알려주시니까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마주치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심리, 정서상태가 불안정할때마다 나 혼자 못난 사람같고 흔들리는 마음을 많이 지니고 있었는데 이런 강의를 들으면서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좋은 강의 잘 듣고 갑니다.
AI 활용많이 하는데 이리저리 사용하기 좋습니다. 또한 좀 더 프롬포트를 입력해서 더 나아가 아이들이 경험했던 일상생활 이야기로 동화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캔바 활용법이 궁금하고 이리저리 사용할 곳이 많았는데 이렇게 간략하고 쉽게 실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좋은 기회가 되어서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평소 구글 많이 활용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글쓰기부터 출간까지 가능하게 해준다는 현직 교사 작가되기 프로젝트 연수는 처음 연수원에서 강의 제목만 보고도 충분히 설레어서 바로 수강 신청을 하였다. 강의의 전반부에 사회를 맡으신 사회자님께서는 중등 국어 교사이시며 여러 책을 출간하신 작가분이시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써보라고 열정적으로 권유하시는 강의에 더욱 진정성이 느껴졌다. 이 강의를 듣고 나서 감동을 받아 바로 네이버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여 하루에 한 편씩 여러 글들을 올리고 있다. 정말 이렇게 좋은 강의는 우리 교사 모두가 들었으면 한다. 왜냐하면 전반부 사회자님이 말씀하신 대로 글쓰기는 자기를 셀프 치유하는 것이고, 진정성 있는 글쓰기야 말로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을 준다고 하신 말씀에 동감한다. 나와 타인을 위한 글쓰기가 진정한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 같다. 후반부 사회자님은 여러 가지 그림책, 동시 등에 대해 안내해주셨다. 그리고 글쓰기 과정 모인 글을 모아 출판이 이루어지는 방법과 과정을 소개하여 주셔서 좋았다. 인생은 자신을 사랑하는 과정이다. 난 글쓰기를 하며 그 어느 때 보다도 행복하다. 이런 나의 모습을 현실적인 일들에 치여서 잊고 살았는데 이 강의를 들으며 내 안에 잠자고 있는 거인을 깨울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 두 분 사회자님과 인터뷰에 응해주신 나태주님 등 모든 작가님들께 감사드리고, 이런 좋은 강의를 만들어주신 아이스크림 직원분들께도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많이 어렵지 않고 자주 쓸만한 문장들로 좋았습니다. 다 알지만 쉽게 입이 떼지지 않아서 걱정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