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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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선생님 2026-03-30
    수업연구대회

    실제 연구대회에 참여했던 우수 교사들이 직접 경험했던 것, 고민했던 점, 대회준비하면서 배웠던 점 등을 자세히 꼼꼼하게 하나하나 알려줘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처음에는 도전하기가 도데체 엄두가 안났는데 자신감이 생겨 힘들더라도 한 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감사해요 모든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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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선생님 2026-03-3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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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선생님 2026-03-3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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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선생님 2026-03-3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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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선생님 2026-03-3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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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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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선생님 2026-03-30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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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선생님 2026-03-29
    아낌의 인문학 연수를 듣고

    강신주교수님의 '아낌의 인문학' 강좌를 통해 더도 덜도 보태지 않는 사랑, 진정한 사랑이 아낌임을 배우게 되었다. 아낀다면 상대를 위한 절대 희생이 저절로 생길 수 밖에 없음을... 자녀에게 학생에게 배우자에게 내가 했던 아낌의 행위가 조금 문제가 있었음을 보게 되었다. 상대의 자유를 진정으로 인정해 주고, 서로 성장하는 것 둘이 하나가 되는이 아닌... 일방적인 한 사람의 희생이 아닌... 둘이 모두 성장하는 두 사람이 모두 주인이 되는 관계, 아낌의 중요성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삶 속에 나는 절대 희생을 강조하며 나자신을 갈아오는 삶에 대해 많은 화가 있었으나 나는 결국 내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했었고... 말로 사랑하는 것이 행동으로 살아 왔음에 감사하고 내가 이렇게 살아오는 것이 절대 틀리지 않았으니 화내거나 슬퍼하지 말아야 함을 보게 되었다. 배우자를 자녀를 아무런 기대 없이 사랑하는 것이 그것이 진정 아끼는 것임을 보며 교실에 있는 아이들에게 나의 눈높이에 아이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있는 모습 그대로 아이들을 사랑해야 함도 배우게 된 좋은 연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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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선생님 2026-03-29
    “아이 마음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이 연수, 듣는 순간 교실이 달라집니다!”

    엄선된 그림책으로 사회정서교육의 여섯 영역을 흐름 있게 풀어내며,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힘을 기르는 수업의 본질을 깊이 있게 느끼게 한 연수였습니다. 현직 교사들의 생생한 수업 영상과 구체적인 지도 방법이 함께 제시되어, 이론이 아닌 ‘바로 실천 가능한 수업’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32권의 그림책을 활용한 단계별 접근은 1학년 교실에서도 부담 없이 적용할 수 있어 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그림책이라는 따뜻한 매개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습니다. 무엇보다 연수를 듣는 과정 자체가 제 마음을 돌아보고 돌보는 시간이 되어, 교사로서의 내면이 단단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힘을 길러준다는 메시지는 제 교육관을 다시 세우게 했습니다. 이 연수는 결코 후회 없는 선택이었고, 이 따뜻한 배움은 이제 우리 반 아이들의 일상 속으로 고스란히 흘러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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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선생님 2026-03-29
    그림책으로 배우는 사회정서교육 -“아이 마음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이 연수, 듣는 순간 교실이 달라집니다!”

    엄선된 그림책으로 사회정서교육의 여섯 영역을 흐름 있게 풀어내며,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힘을 기르는 수업의 본질을 깊이 있게 느끼게 한 연수였습니다. 현직 교사들의 생생한 수업 영상과 구체적인 지도 방법이 함께 제시되어, 이론이 아닌 ‘바로 실천 가능한 수업’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32권의 그림책을 활용한 단계별 접근은 1학년 교실에서도 부담 없이 적용할 수 있어 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그림책이라는 따뜻한 매개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습니다. 무엇보다 연수를 듣는 과정 자체가 제 마음을 돌아보고 돌보는 시간이 되어, 교사로서의 내면이 단단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힘을 길러준다는 메시지는 제 교육관을 다시 세우게 했습니다. 이 연수는 결코 후회 없는 선택이었고, 이 따뜻한 배움은 이제 우리 반 아이들의 일상 속으로 고스란히 흘러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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