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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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선생님들께 학습하신 연수의 진짜 Review를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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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 선생님 2026-09-03
    세금

    세금하면 너무 어려워 하는 생각때문에 알려고도 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는데 이 연수를 통해 우리에게 적용되는 세금과 절세 방법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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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학교가 마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아동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아동청소년들과 마을이 함께 성장하고 나아갈 수 있는 사업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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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선생님 2026-09-02
    엑셀와 chatgpt의 향연 그리고 배움 성장 발전

    이번 연수를 통해 평소 업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엑셀을 단순한 자료 입력 도구가 아닌, ChatGPT와 함께 활용하면 반복적인 업무를 크게 줄일 수 있는 강력한 도구로 바라보게 되었다. 특히 실습자료가 제공되어 강의 내용을 직접 따라 하면서 익힐 수 있어 이해하기 쉽고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보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 가장 유익했던 부분은 ChatGPT를 활용해 엑셀 데이터를 집계하고 정제하는 방법이었다. 복잡하게 느껴졌던 데이터 정리 작업도 ChatGPT에게 원하는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적절한 함수나 처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어 훨씬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었다. 또한 데이터 변수 파생, 템플릿 및 피벗차트 제작 등 다양한 활용 방법을 익히면서 AI를 엑셀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파워쿼리를 활용하면 여러 파일의 데이터를 하나로 합치고, 불필요한 행이나 중복 데이터를 제거하는 등 반복적인 데이터 정제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 학교 업무에서도 ChatGPT를 적극 활용하여 엑셀 자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반복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교원 업무 혁신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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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요~

    학생들 지도에 도움이 됩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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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 선생님 2026-09-02
    이 연수를 듣고 도대회 1등급을 받았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연구대회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너무 막막했고,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이 연수를 듣고 도대회 1등급을 받았습니다.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등급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알찬 연수 프로그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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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 선생님 2026-09-02
    유익한 수업

    아이들 상담시 활용햇어요.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면서 속마음을 이야기 하더라고요.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은 연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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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선생님 2026-09-02
    한국사를 정리하는 시간

    한국사를 처음부터 한 번 정리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음. 잊혀졌던 사건들을 되살리며 역사를 통해 지금의 상황의 결과가 어떻게 가게 될지 가늠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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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교실 놀이!

    첫 만남부터 짜투리 시간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놀이가 많았습니다. 다만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적용할 수 있는 놀이가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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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선생님 2026-09-02
    정말 유익해요!

    역대 들었던 연수 중에 가장 유익한 것 같습니다. 한글 프로그램을 많이 쓰는 만큼 이런 단축키와 방법을 알고 있으면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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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학교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교육이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받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과연 누가, 어떻게 키워내야 하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입시 위주의 획일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의 자발성과 기획력을 살려낸 몽실학교의 사례와, 학교 벽을 넘어 지역 사회 전체가 거대한 배움터가 되는 로컬에듀의 가치는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전문 기관이나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일수록 왜 마을학교와 같은 자치 배움터가 절실한지, 그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교와 마을이 만나 행정적 장벽이나 소통의 부재 등 넘어야 할 현실적인 난관들도 적지 않음을 알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진리처럼 우리 지역 주민과 학부모가 먼저 뜻을 모으고 판을 깔아주는 것이 출발점이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완벽한 조건을 기다리기보다 내남면의 작은 가능성부터 발견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찾아 지역의 뿌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모임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고 싶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마을의 모든 자원이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고, 아이들의 성장이 다시 마을의 활력이 되는 따뜻한 교육 생태계를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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