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연수 감사합니다.
학기 초, 학생들 사이의 갈등 해결과 자존감 향상에 고민이 많던 시기에 이 연수를 만난 건 큰 행운이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공감하기와 갈등 해결 파트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상대의 마음을 느끼고 이해하라"고 가르치기 전에, 교사인 저부터가 지치고 어두운 마음에 먼저 말을 걸어주어야 한다는 소중한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연수에서 배운 작은 한 걸음부터 시작해요라는 문구를 마음속에 새기며, 최근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기 효능감을 높이는 활동들을 실천해 보았습니다.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며 환하게 웃는 아이들을 보며, 사회정서교육이 왜 학교 교육의 뿌리가 되어야 하는지 절감했습니다. 개인의 변화를 넘어 공동체의 주인으로 함께 성장하게 돕는 유익한 내용들로 꽉 찬 시간이었습니다.
지식은 변화하고, 우리가 가르쳐야할 내용도 무궁무진하다.. 지속된 연수로 변화하는 지식을 따라가는 것에 연수가 많이 도움이 된다.
초기 문해력 교육이 정말 중요하며, 아이들을 위해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음.
아이들 한글 지도 전에 반드시 들어봐야합니다. 어떻게 체계적으로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쳐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놀이 방법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연수 전 첫1학년 담임으로서 아이들의 한글교육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이 연수가 방향성을 제시해줬습니다. 강추합니다 ^^
AI시대에서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도 느낄 수 있었고, 교사가 업무 적용에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이들이 변하는 만큼 교사도 AI에 전문성을 가지고 가르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교사의 창의성에 따라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앱을 나도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즐거웠습니다. 물론 업무도 경감이 될 수 있겠네요. 대부분의 교원들에게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딱딱한 강의가 아니라, 동학년 선생님과 일과후 연구실에서 나누는 대화같은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연수가 진행되어 부담없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업 활동과 연계된 그림책도 알 수 있어 좋았고 발표 막대기같은 실제로 적용가능한 꿀팁을 알수있어 좋았습니다.
유럽여행 전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아무 정보 없이 미술관에 가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글쓰기 지도를 늘 하고 있지만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회의감이 들 때가 있어서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해외 파견을 배우자와 함께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아 이 연수를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교사로 근무하며 몰랐던 분야에 대해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