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유형의 영어 관련 연수를 들었습니다. 큰 도움 됩니다.
느낌(vibe)으로 코딩을 한다니 이름부터 정말 흥미롭고 새로운 느낌이어서 배워보고 싶었어요. 학교에 맞는 학급운영도구 만들기, 업무 자동화 도구 만들기를 접할 수 있는 연수인 것 같습니다.
평소 박용우 박사의 스위치온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체계적으로 다이어트의 원리와 필요성을 익힐 수 있었고, 그 때문에 실천 의지가 더 커졌어요. 지방 대사의 스위치를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의 업그레이드 버전, 마이 옵티멀 다이어트!!! 실패 없이, 스트레스 없이 한번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빛깔의 리본을 보며 마음도 조금은 반짝였습니다. 강의는 30분 정도이지만 일시정지 해 가며 한 시간 반 이상을 꼬박 앉아서 어떻게든 강사님과 비슷한 작품을 만들어 냈을 때 저의 무가치함을 이겨냅니다. 귀찮은 마음은 어느새 단단한 성취감은 채워지고요. 사소한 일로 마음이 번잡할 때 강의 다시 보며 넉넉하게 주신 리본 자투리를 모아 응용 작품을 만들어 보렵니다!
며칠 동안 위로 받으며 힐링되는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연수가 끝나버렸어요. ㅜ.ㅜ 다음에는 30신간 연수로 개설해주면 좋겠어요. 연수가 계속 되기를 바란건 처음 인것 같아요. 너무 좋았습니다.
직접 해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만 듣는 것은 조금 어렵다. 실제로 커피 바리스타가 되기 위한 사람이 듣는다면 정말 좋은 연수일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나름대로 여유롭게 오후에 들은 연수이다. 하지만 시험은 어렵다, 두번 봐도 점수가 영~~^^
내 몸에 대해, 내 몸의 건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연수입니다. 연수들으면서 내 몸의 건강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할까 수시로 생각하게 되네요.
강사님이 차분하게 잘 이끌어가시는 연수입니다.
보드 게임이 무궁무진하게 많다는 걸 다시 한번 몸소 체험합니다. 수학 수업에 보드 게임을 접목시킬 수 있도록 이번 연수를 도움 받아 실전에 한번 실행해보겠습니다~
다른 반에서 오일파스텔로 미술 수업을 하길래 궁금해서 연수를 신청했어요. 직접 그려보려면 오일파스텔이 필요할 것 같아 세트로 주문했는데, 막상 하려고 하니 기본 준비물이 더 필요하더라구요. 연수에서 끝내지 않고, 나중에 아이들에게 예시 작품으로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 따로 스케치북을 사서 거기에 따라 그려 봤어요. 오일 파스텔 외 기본 준비물로는, 유성색연필 흰색, 검은색, 면봉, 키친타올, 마스킹테이프, 화이트펜 마카, 찰필, 오일파스텔 전용 스케치북(간지 있는 걸로) 등이 있어야 해요. 책도 주문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 다른 준비물들도 있는데, 이것저것 사다보면 꽤 많은 비용이 들더라구요. 가장 최소한으로 주문해서 그려봤구요. 나중에 더 필요하면 추가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묻어나니 픽사티브 있으면 좋지만 전용 픽사티브는 가격이 높아서 리뷰 좋은 저렴한 픽사티브로 구입했어요. 꼭 뿌리는 방법 확인하시고 뿌리시기를 추천. 연수 시 한번 재생해서 보고, 그릴 때 다시 조금씩 돌려보며 그리는 게 좋더라구요. 작품 나오면 뿌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