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티콘 제작 방법을 미술시간에 활용해보고 싶어서 수강했는데요, 의외로 학생들에게 진로 교육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이모티콘 작가는 겸직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교사의 진로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취미로도 좋구요 ^^
중간관리자로서 박학다식하게 늘 변화하는 교직실무에 대한 지식을 폭넓게 이해하고 외워야하는 부분은 최신버전을 확인해가며 암기하고 너무 세밀한 부분까지 외워야하는 부분 또한 없지않았지만 이번 겨울 열심히 했고... 점수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하고 아직 최종 상대평가를 기다리고 있는 두근거리는 상황이지만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캔바에 대해 배우고 싶었는 데 두 분 선생님의 캔바 연수를 듣고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새로 만나는 아이들과 함께 캔바를 활용한 수업을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이브코딩 연수 내용이 체계적이고 실제 사례를 다루어주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간단하면서일목요연 정리가 잘 된 연수로 쉽게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사실 완전 집중해서 본 건 아니라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흘려보낸 부분들도 있긴 하다. 게다가 막상 이걸 보니까 대체 업무에 어떻게 적용한다는 거지? 싶기도 했다. 왜냐면 모든 건 나이스로 작성해야 하니까! 그래도 일단 알고 있으면 손해는 아니겠지 싶어 수강했다. 내용 까먹거나 복습할 때 다시 봐야겠다.
그동안 30시간, 15시간 연수들만 이수하다가 승진을 준비하게 되면서 필요한 4학점 연수에 첫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총 이수 인원이 72~3명 정도여서 상대평가 96점 이상이 11명 내외라는 안내에 큰 부담감을 갖고 강의에 임하였습니다. 일단 강의는 3번 정도 정독을 하며 중요한 내용 및 교재에 나와 있지 않은 내용들은 따로 정리를 하였습니다. 그 후에는 동점일 경우 수강 일수와 수강 시간에 따라 단락이 결정된다는 안내에 따라 강의를 계속 돌리며 교재를 외웠습니다. 내용 자체가 어렵지 않기에 문제를 많이 헷갈리게 내겠다는 생각이 들어 교재의 낱말 하나 토씨 하나까지 다 외우려 노력하였습니다. 생전 처음으로 출석시험을 보러 가는 내내 긴장이 되더군요. 막상 시험지를 펼치고 문제를 푸는데 술술 풀렸습니다. 다만 마지막 객관식 문제에서 교재에 나온 문장을 답으로 고를지 강의를 통해 학습한 내 판단에 따라 답을 정할지 고민되는 문제가 한 문제 있었습니다. 강사님의 강의 내용을 떠올리며 제 판단에 따른 답을 쓴 후 차에서 교재를 펴서 확인했는데 틀렸다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자책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채점 결과 만점이었습니다.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시험이 어렵지 않아 만점자가 많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험이 끝난 뒤에도 접속하여 강의를 듣고 하였는데 오늘 최종 점수 100점이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고 한시름 놓게 되었습니다. 작년 2025학년도 승진에 목표를 갖게 되면서 대학원 진학, 연구보고서 등급표창, 60시간 연수 96점 이상 획득이라는 개인적 목표를 했었는데 힘들었지만 모두 이루게 되어 뿌듯한 한 해가 되었습니다. 오늘 인사 발표가 나면서 연구학교 지정된 학교로 옮기게 되어 기쁜 하루 입니다. 최근 2~3년 동안 아버지는 말기암 판정으로 큰 수술 및 항암치료를 하고 계시고, 장모님은 뇌경색으로 쓰러지셔서 처 가족 모두가 힘을 모아 간병을 하는 힘든 나날 속에 이뤄낸 값진 결과라 더 뿌듯하네요. 대한민국 선생님들 힘내고 함께 화이팅 하시게요!
수업을 할 때 학생들이 원하는 것들과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레시피들을 연수 하면서 실제로 실천한다면 수업에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들 입장에서 교과서를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연수를 통해서 내 감정을 어떻게 숨기고 있었는지 어떻게 감정을 표현 했는지에 대해 조금은 알게된 연수였어요~ 처음엔 신기해서 듣다가 점점 어려워지니 힘들었지만 그래도 알찬 연수 듣게 되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