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을 쓰고 또 아이들의 글쓰기를 지도하여 책을 발행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천 동기를 부여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항상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상황을 적응해 나가는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서양식 문헤 해결과정과 그 사고 형태가 깊어 열심이 들었다.
김경일 교수의 너와 나를 이해하는 인지심리학 연수를 들었습니다. 내가 선택한 많은 상황들이 내 의지대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실제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다른 여러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다양한 사례로 재미나게 강의해 주셨습니다. 이를 조금 이용해서 학생들과 활동을 할 때 목적과 형식이 반대를 향하게 설계하지 않았는지 한번 더 점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듀테크와 AI 도구를 이해하고 실제 수업·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참여한 연수입니다. 자료 공유, 협업, 발표, 설문, 학생 참여형 수업까지 연결하여 교사와 학교 운영에 즉시 도움이 되는 디지털 활용 능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연수입니다.^^
한국어교원. 자격증 준비를 어떻게 시작해야 될 지 막막했는데 개괄적 내용정리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다 깊이있는 공부는 제 몫이겠지요?
학생 성적 분석에 도움이 됩니다. 좀 더 일찍 알았다면 입체적 분석을 할 수 있었을 텐데...
연수를 채워야 한다는 의무감에 신청하고 듣기 시작했습니다. 차시를 거듭할수록 앞으로의 강의가 궁금해지며 집중해서 들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잊고 있던 역사에 대해 다시 기억할수 있었던 강의 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수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유용한 표현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원래 기계와 친하지 못한 사람이라서 막연히 AI디지털 교과서는 무섭고 꺼려졌습니다. 가능하다면 내가 교직을 그만둘 때까지 디지털 교과서가 교육현장에 전면 적용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못본척하고 있었지요. 그러면서도 한 편으로는 내가 너무 뒤쳐지고 있다는 자각과 함께 모두 이해는 못해도 듣고 또 듣다보면 뭐라도 얻어걸리는 게 있겠지 싶었습니다. 용기를 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학과 영어과 위주의 수업과 평가 안내인 점은 다소 아쉽지만 여러 출판사의 디지털 교과서를 다루어주고 있고 단계별로 클릭해가면서 구체적으로 안내해주고 있어서 기계치에 기계공포증을 가진 저에게도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의지를 심어준 연수였습니다. 용기내어서 다른 디지털 연수도 들어보고 싶네요. 저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계속해서 차근차근 단계별로 알려주는 디지털 관련 연수를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사주에 관심이 많다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연수 이수 후에도 강의 자료를 복습한다면 기초적인 사주에 관한 내용을 체득화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