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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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선생님들께 학습하신 연수의 진짜 Review를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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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선생님 2026-09-20
    건강이 최고다

    어떤 일을 하든 건강이 받쳐줘야 일에 대한 성과와 결과를 보며 성취감을 맞 볼 수 있 는 것이다. 이 강의는 평상시에 알고 있는 건강서 를 과목 별 로 총정리 해 주셔서 듣는게 좋았고 또 실제 먹을 수 있는 재료들을 요리해서 섭취하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이야기 해 주셔서 참 좋았다 당장 행복스프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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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 선생님 2026-09-20
    수업에 직접 활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에듀테크가 있지만 그중에 엄선하여 고른 내용을 배우는데 이미 알고 있는 것도 있고 생소한 것도 있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 소개와 체계적인 지도로 도움이 많이 되었고 더 다양한 에듀테크 연수들도 강좌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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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 선생님 2026-09-19
    내용 좋아요

    내용 좋아요. 들을만 합니다. 평생의 과제인 영어. 표현들은 참 좋았고, 외워서 제 것으로 만들기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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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선생님 2026-09-19
    구글로 시작하는 바이브코딩 첫걸음

    조금 어렵기는 했지만 코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품세트로 받은 마우스 손목에 편하고 아~주 좋아요!! 학교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연수+상품세트 로 좋은 연수 많이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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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들었습니다~

    패들렛과 띵커벨 수업에 활용하고 싶어 들었습니다. 저도 강사님들처럼 멋지게 활용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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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선생님 2026-09-18
    이모티콘

    그림그리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취미를 생산적으로 할 방법을 찾다가 연수를 들었습니다. 심리적 장벽이 높지만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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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차시/교수학습] 정재승의 미래학교
    한** 선생님 2026-09-18
    내 교실에 일어나는 변화

    연수 중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지식의 유효기간이 10여년밖에 되지 않을것이라는 말이 머리에 남습니다.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는 개인으로서, 또한 수 많은 학생들을 사회 구성원으로 길려내는 역할을 하는 교사로서 어떻게 교육하고 학습해야할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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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차시/인문소양] 뜻밖의 일상 행복화실
    이** 선생님 2026-09-18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2 후기

    드라마 속 한 장면이, 이렇게 살아있는 영어 수업이 될 줄이야 퇴근하고 나면 머리가 무거워서 진득하게 앉아 듣는 연수는 솔직히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이 연수는 틀어놓기만 해도 스르르 빠져들었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궁금한 표현을 방송한 내용을 편집해서 먼저 보여주고, 그 장면에서 나온 표현을 김영철 선생님과 타일러가 주거니 받거니 풀어주는 방식이라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재미있는 클립을 함께 보는 기분이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타일러가 그 장면 속 표현 하나로 끝내지 않고, "이럴 땐 이렇게도 말해요", "이 표현은 상황에 따라 뉘앙스가 달라요"라며 실제 미국인들이 일상에서 바꿔 쓰는 다른 표현들까지 곁들여 설명해준 부분이었습니다. 단순히 대사를 외우는 게 아니라 그 말 뒤에 담긴 문화와 감정, 그 순간의 표정까지 함께 이해하게 되니 영어가 단어의 나열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주고받는 도구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면서도 정작 저 자신은 시험을 위한 영어에 익숙해져 있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뭉클해지더라고요. 오랜만에 언어를 배우는 즐거움 그 자체를 다시 느끼게 해준, 마음에 오래 남을 연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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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차시/인문소양] 공간의 재발견, 정리의 힘
    김** 선생님 2026-09-18
    추천

    추천합니다 좋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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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선생님 2026-09-17
    조금 늦어도 괜찮아, 아이의 속도에 맞춰 함께 걷는 기초학력 지도

    교실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같은 내용을 배워도 이해하는 속도와 방법이 정말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읽기나 쓰기, 수학의 기초가 충분히 다져지지 않은 학생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교사가 어려움을 빨리 발견하고 적절하게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학습부진 학생을 바라보는 시각부터 실제 지도 방법까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먼저 학습부진과 학습장애의 개념과 차이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학습이 느리다고 해서 모두 같은 원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학생의 현재 학습 수준과 어려움이 나타나는 영역을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성적이 낮다는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어느 단계에서 어려움이 생겼는지 찾아보는 것이 기초학력 지도의 출발점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읽기, 쓰기, 수학 영역별 지도 방법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현장에서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읽기에서는 글을 읽는 것 자체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에게 무조건 많은 양의 글을 읽게 하기보다 학생의 수준에 맞춰 정확하게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쓰기 역시 결과물의 완성도만 보기보다 글자를 쓰고 문장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살펴보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수학에서는 단순히 문제를 반복해서 풀게 하는 것보다 학생이 어느 개념에서 막혔는지를 찾아 기초적인 개념부터 다시 연결해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학생에게는 너무 쉬워 보이는 내용이라도 그 학생에게 꼭 필요한 단계라면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학습부진 학생을 지도할 때 중요한 것은 학생의 부족한 부분만 찾는 것이 아니라 작은 변화와 성취도 발견해 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복되는 실패 경험은 학습에 대한 자신감까지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학생의 현재 수준에서 출발해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성공 경험을 만들어 주는 지도가 필요하겠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며 기초학력 지도는 빠르게 끌어올리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다시 배울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주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학생들의 학습 어려움을 조금 더 세심하게 관찰하고, 읽기·쓰기·수학에서 어떤 부분에 도움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며 각자의 속도에 맞는 지도를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 천천히 가더라도 혼자 두지 않고 함께 걸어주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남겨준 의미 있는 연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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