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점: 연수 내용이 쉬워서 클래식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사람이 클래식에 입문하기에 적합한 연수라고 생각됩니다. 악기 전문 연주자가 직접 나와서 악기 소리를 들려주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 : 전문 악기 연주자가 나와서 모든 악기 연주자가 똑같이 최저음과 최고음을 소리 내고 스케일을 연주하는 것보다는, 취미로 악기를 연주하는 일반인과 차별 되는 전문가만이 구사할 수 있는 스킬을 좀 더 보여주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연주곡을 감상할 때 오케스트라 곡을 영상 없이 소리로만 감상한다는 것이 매우 아쉽고 안타까웠습니다. 여담인데 플룻 소개할 때 1600년대는 바흐, 헨델이 활동했던 시기라고 하셨는데 바흐, 헨델이 1685년생이니 틀린 말은 아닐 수도 있지만... 시험문제에 바로크시대에 만들어진 색소폰이 몇 세기에 만들어졌냐는 질문의 답은 19세기인데 19세기는 바로크시대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자산 운용에 대한 대략적인 점검과 경제에 대한 제반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얕고 넓은 지식들 위주라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수를 다시 한 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한국어 교원 취득 자격증을 따기 위해 먼저 이론 강의를 수강해야 한다. 본 연수는 한국어 교원 자격증 4영격안 한국민속학, 현대문학, 현대 한국사회, 한국어 강의 참관등을 통해 실제로 한국어 교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자료와 학습자료를 적절하게 제시하고 있다,
스마트 기기 활용은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넘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활용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이다. 특히 초등학생들은 정보를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정보를 선택하고 활용하는 능력, 문해력이 참 필요한 교육이라 여겨진다.
뭐 지금 미리캔버스가 업데이트가 된건지 버전이 다른건지... 첫 시작할때 버튼 두개 다르다는 공지 말고 바뀐게 엄청 많은데 강의 화면이랑 실제 화면이랑 달라서 엄청 애먹었어요 업데이트좀 하세요 강의 없애던가 돈받고 강의 관리 안합니까?
현장 중심의 사례가 많아 활용도가 높은 연수였다.학급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실제적인 방법들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좋은 칭찬의 기술, 학생을 바라보는 교사의 관점, 실천 가능한 규칙과 루틴 만들기 등 학급 운영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다. 학생들의 자율적인 생활 태도와 해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조선부터 근대 한국사 까지 현장감 있게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반 생활 영어를 미드나 영화로 배우고자 했는데 지나치게 미묘한 영화적 표현?이 많은 듯 했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학교 현장에서 새로운 업무 툴을 도입하는 것은 늘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번 '나노바나나' 연수는 새로운 도구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도입부터 실제 업무 적용까지 매우 체계적으로 이끌어준 알찬 과정이었습니다. 단순한 매뉴얼식 기능 설명에 그치지 않고, 즉시 접목할 수 있는 풍부한 실제 예시를 바탕으로 세심하게 설계된 점이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체계적인 스텝업 (1~3차시): 두려움 없이 시작하는 도구 활용 초반부의 '스마트하게 시작하기'는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추어 주었습니다. 이후 '핵심 정리'를 거쳐 '전문가처럼 쓰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커리큘럼은 학습자의 눈높이를 정확히 맞춘 느낌이었습니다. 이 흐름 덕분에 단기간에 도구의 전반적인 인터페이스와 핵심 기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활용 능력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툴 사용에 부담을 느끼실 수 있는 선생님들께 안내할 때, 이 연수의 흐름을 그대로 참고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현장 밀착형 실무 사례 (4~5차시): 시각적 소통과 홍보 업무의 패러다임 전환 이번 연수의 진정한 백미는 단연 '핫 유즈케이스'와 '실무 활용 사례' 파트였습니다. 수많은 교육 행정 업무를 조율하고, 무엇보다 선생님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관리자 입장에서 그동안 고민하던 부분을 시원하게 해결해 준 강의였습니다. 특히 나노바나나의 다채로운 이미지 및 사진 활용 기능을 실제 업무에 어떻게 녹여낼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학부모 안내장, 학교 행사 홍보, 교내 소식지 등을 제작할 때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하여 홍보의 질을 높이면서도, 정작 이를 준비하는 선생님들의 업무 부담은 혁신적으로 줄여줄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백 마디 글보다 잘 구성된 시각 자료 하나가 학교의 소통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당장 내일 출근하면 선생님들과 함께 티타임을 가지며, 나노바나나를 활용한 학교 홍보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나누어 볼 계획입니다. 단순히 '기능을 배운다'는 것을 넘어,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내 소통의 질을 한 차원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모든 분께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훌륭한 연수입니다. 현장에 꼭 필요한 좋은 강의를 기획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흐름에 따라 교재에 맞게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