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요약하다보니 자극적으로 써진 것 같습니다. 내용을 들어보니 현재와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너무 오래된 연수라 그런 것 같습니다. 잘못된 내용이 전달되지 않도록 새로운 내용으로 업데이트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신기하고 새로울지 몰라도 요즘은 인터넷이 많이 발달하면서 흔히 알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내용이 참신하다기 보다는 응,.. 맞는 말이지,,,?~~ 하는 애매한 느낌이 드네요. 연수 제목은 '교사를 위한' 내 월급 사용 설명서인데, 생각보다 모두에게 흔한 소재이며, 교사라는 특별성은 4~5차시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그마저도 사실 당연한, 또는 이미 많이 알려진 내용입니다. 저도 신규교사지만 들으면서 좀 더 교사에게 맞는 이야기를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ㅠㅠ 당연히 좋은 내용이고 맞는 말이지만 제 기대가 너무 컸던 것 같습니다. 2026년 버전의 좀 더 현재에 맞는 내용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저 스스로 힐링되는 연수이기도 했지만, 학생들과 음악 수업을 할 때 한 마디라도 좀 더 알려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특히 감상의 경우 학생들이 정말 지루해 하는데, 교사인 제가 먼저 알고 더욱 재밌게 알려주고 싶네요~
생활지도에 적용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실질적인 업무 활용에 좋고, 직접 실행해보면서 배우니 더욱 쉽습니다.
구글 시트를 간단한 기능만 알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우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기능 이외에 정말 많은 기능이 있음에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연수를 통해 받은 다양한 서식을 학교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가장 큰 문제가 연수를 통해 배운 기능들을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잊어버린다는 것인데 제미나이를 연동하여 얼마든지 내가 원하는 자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유익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인공지능은 똑똑하다. 그러나 그것은 인간이 편하게 살기 위해 만들었다.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 AI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역량이다.
우리 모두는 행복해지고 싶다. 그런 마음도 학습이 될까 했는데, 부드러운 정서도 배워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좋은 것은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