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이라는 것이 생기면서 흥미가 생겼는데 입문 강의로 좋았다. 상당히 기초적인 것부터 알려주셔서 아예 모르는 선생님들도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는 듯 하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 에듀테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평소 수업 자료 제작에 고민이 많던 중 ‘교사를 위한 캔바(Canva) 활용법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단순히 디자인 도구의 사용법을 익히는 것을 넘어, 교과 수업과 학급 운영에 시각적 요소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연수에서는 디자인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캔바가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용 템플릿을 활용해 고품질의 PPT, 카드뉴스, 안내장 등을 손쉽게 제작하는 실습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교육용 계정을 통해 무궁무진한 고화질 리소스를 무료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수업 특성상 학생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직관적이고 트렌디한 시각 자료가 필수적인데, 캔바는 이러한 교사의 니즈를 완벽히 충족해 주는 도구였습니다. 신학기 환경 구성부터 시간표, 알림장 제작은 물론, 전 과목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발표 자료 레이아웃을 배우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텍스트를 이미지로 변환하거나 프레젠테이션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AI 기능(Magic Studio)을 실습할 때는 에듀테크의 눈부신 발전을 직접 체감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수업 자료나 안내장을 만들 때마다 디자인과 레이아웃 구성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쏟으며 스트레스를 받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캔바라는 강력한 무기를 얻게 된 만큼, 앞으로는 자료 제작에 드는 불필요한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오롯이 수업 콘텐츠 자체와 학생들과의 상호작용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텍스트 중심의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눈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교구와 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해 다가오는 수업부터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계획입니다. 교사의 업무 경감과 수업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게 해 준, 현장 교사에게 가장 실용적이고 꼭 필요했던 알찬 연수였습니다.
주변에 추천하려고 합니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시트를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정확한 사용법은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어서 한번 들어봐야겠다 싶었는데 마침 이벤트도 있고 해서 할인받아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실제 업무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어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 열심히 들었습니다. 디지털 사회에 발맞춰 빠른 업무 처리를 위해서는 꼭 한번 들어야할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배운 내용을 잘 활용해서 업무 처리를 신속하고 쉽게 할 수 있을 거 같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사라는 직업이 극심한 감정 노동이라는 것을 교사가 되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감정적으로 힘들어하는 선생님들을 너무나 많이 보았고, 저 자신도 감정적으로 한계를 느끼는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교사들이 완벽주의자였고, 문제가 생기면 자기 자신의 부족함으로 원인을 돌리는 나쁜 습관을 갖고 있는 것 같았어요. 이 연수는 지나치게 올바르고, 지나치게 열심히 살고, 지나치게 자기객관화를 하여 지치고 상처입은 교사들에게 숨을 쉴 구멍을 알려주고 치유의 과정을 알려주는 연수인 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 연수를 듣는 시간이 편안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
우리 역사를 찬찬히 다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긴 시간 연수를 듣는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지만, 시기별 특징을 잘 정리해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내에서 알려주신 도구들을 실제로 적용해 보고 있습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중등 학습부진 연수여서 초등으로 강의내용이 어려웠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초등, 중등으로 연계해서 강의를 구성했으면 합니다.
취미로 그림그리기를 해보려고 했는데 마침 이모티콘 만들기가 있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내용이 알차고 실제 출시할 수 있는 방법까지 강의 내용에 있어서 신기하고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한 원리의 다이어트 방법을 반복적인 학습으로 외우게 됨. 이제는 진짜 내 몸을 위해 실천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런 강의는 체감 되는 것이어서 와 닿는 것이 많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