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갈길이 멀지만 이런 연수로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하는 2학년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자세한 안내와 다양한 지도 방법의 제시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국어 교육과 한국어 교육의 차이점에 대해 생각하고 실전에서의 활용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년 초에 학급 규칙 만들 때와 ice-breaking 게임에 도움됐습니다
캔바에 관해 쉽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고 캔바가 업데이트 된 부분은 다시 촬영해서 연수내용 수정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에듀테크에 관해 알수 있었던 수업
감정을 치유해주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실제 연구대회에 참여했던 우수 교사들이 직접 경험했던 것, 고민했던 점, 대회준비하면서 배웠던 점 등을 자세히 꼼꼼하게 하나하나 알려줘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처음에는 도전하기가 도데체 엄두가 안났는데 자신감이 생겨 힘들더라도 한 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감사해요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