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구글 시트 양식도 공유해주시고, 실습할 수 있도록 하여 학교에서 활용하기에 좋은 연수입니다.
세계여행을 직접 가지 못해도 영상을 통해 세계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강사님의 생생한 강의를 통해 직접 가보지 않았던 곳도 영상을 보며 설명을 들으니 직접 가본 듯한 상상을 하며 재미있게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30차시 연수로 세계 곳곳을 여행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60시간 연수는 시험이 부담이었지만 30시간 연수로 들으니 즐겁게 들을 수 있어 좋았네요.
기초부진아이들의 마음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그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수많은 활동들을 알게 되어 좋은 연수 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AI와 GPT를 활용한 코딩의 기본 개념부터 HTML, CSS, JavaScript, GPT API 활용 및 웹앱 개발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GPT를 활용해 퀴즈 웹앱을 직접 제작하고 서버와 연동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코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AI를 활용한 개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학생 참여형 학습 도구와 맞춤형 수업 자료를 직접 제작하여 교육 현장에 적극 활용하고자 합니다.
초등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집에서는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다 보니 아이들에게 좋은 답을 알려주는 것만큼 좋은 질문을 건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번 「부모 인문학 클래스: 엄빠의 질문」 연수는 그런 저에게 잠시 멈춰 서서 아이의 마음과 부모의 역할을 돌아보게 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가 엉뚱한 질문을 하거나 제 기대와 다른 반응을 보일 때, 그동안 얼마나 빨리 정답을 알려주고 행동을 바로잡으려 했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교실에서도 가정에서도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섣불리 판단하기보다 “왜 그렇게 생각했어?”라고 한 번 더 물어보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결국 아이를 성장시키는 것은 완벽한 답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대화하는 과정이 아닐까요? 교사로서의 배움과 엄마로서의 성찰을 동시에 얻을 수 있어 더욱 뜻깊었고,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하나씩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
어려운 역사를 너무 재미있게 이야기처럼 설명해 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다음에 5학년 지도할 때 강의해주신 내용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을 샀어야 했는데 못 산게 아쉽습니다.
앞쪽에 수업 사용할 만한 유용한 것들은 도움이 되었어요. 다만 뒤쪽에 업무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은 사용을 잘 할지 모르겠어요. 수업에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만 묶어서 만든 연수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강사님이 천천히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바이브 코딩을 접하고 싶어서 연수를 신청하고 들었는데, 처음에는 좀 따라가다가 차시가 진행될수록 너무 어려워져서 잠도 오고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복습해야겠어요.
1차시에 3권의 책이 소개되어 있는데 저처럼 평소에 책을 거의 안 읽는 사람에게는 어려운 책들이 많은 편입니다. 하하. 책을 가볍게 읽었다는 느낌보다는 짧은 서평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책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는 정도의 연수인 것 같습니다. 읽어보고 싶은 책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되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