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사료를 직접 제시해서 역사 이해의 폭을 넓혔고 사료의 내용이 흥미롭고 지난날 단순하게 암기 했던 내용이 지금은 역사 흐름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
꼼꼼하고 세세하게 설명해 줘서 유익한 연수가 되었습니다.
금융과 투자에 너무 얕은 지식을 갖고, 좌충우돌 실천해 가는 입장에서 매우 도움이 되었음. 체계적이고 꼭 필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설명을 잘해 줌.
한국사 심화가 좀 어렵긴 합니다. 그래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바이브코딩 입문으로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노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는데, 연수를 통해 제 삶에 필요한 부분을 노션으로 설계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노션의 기초부터,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학급운영관련 활용할 수 있는 노션 기능, 설계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수업도구를 사용한다는 게 수월해 진 거 같아 좋습니다.
다양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알 수 있는 알찬 연수였습니다.
메일 앉아서 근무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오늘 운동 완료 방법을 제시해 준 매우 유익한 연수입니다. 연수 후 반복해서 활용하면 대박일 거 같습니다, 꼭 필요한 좋은 연수를 개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학점짜리 연수를 찾다가, 어차피 들어야 한다면 그래도 도움이 되는 연수를 듣고 싶어서 이 연수를 선택했습니다. 20년 전에 한자 2급을 취득한 이후로 한자 공부와는 자연스럽게 멀어져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제대로 공부해보자는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교재를 받아보고 처음 든 생각은 분량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살짝 부담이 되긴 했지만, 결국 꾸준히 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교재를 혼자 읽으며 공부하고, 그 다음 강의를 듣고, 시험을 앞두고 다시 복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시간은 늘 부족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수를 미루는 것도 어려웠고, 방학도 따로 없는 상황이라 새벽 시간을 활용해 강의를 듣는 날이 많았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집중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혼자 공부할 때는 네이버 한자사전을 항상 켜 두고 학습했습니다. 같은 글자라도 훈이 달라서, 내가 알고 있던 의미가 맞는지 하나하나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 글자에 여러 뜻이 있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한자의 어원을 간단히 읽어보면 왜 그런 훈이 붙었는지 이해할 수 있어 공부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그만큼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니, 여유만 된다면 한자 공부를 조금 더 이어서 1급에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부담도 있었지만 의미는 확실한 연수였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시험에서 한 문제를 틀린 점은 많이 아쉬웠습니다. OTL 특히 아래의 경우는 교재에 오타가 있어 자세히 보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부분이라 공유하고자 합니다. 415쪽: 治積 → 治績 450쪽: 卦鐘時計 → 掛鐘時計 498쪽: 滲透現像 → 滲透現象 513쪽: 相同機關 → 相同器官, 相似機關 → 相似器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