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연수 이수를 위해 여러 연수를 검색해보다가 이 연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고 안전 지도에 유용한 내용이 많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지루하지 않은 구성 덕분에 빠른 시간내에 연수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제일 강조하는 부분이 안전인데, 다시 한 번 구체적인 예를 들어 교육을 진행해야겠습니다. 유용한 연수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강사분들의 목소리가 너무 작게 들리네요. 교재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초보인 저도 이해가 잘 갔습니다. 요즘 업무 경감, 수업준비 관련하여 ai기술에 관심이 많은데 해당 강의를 듣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사님의 예시를 보며 따라해보니 내일이라도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한국어교원양성과정이 보다 쉽게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어야 하는데 촛점이 맞아서 할텐데. 한국어 자체가 어렵다보니 특히 영역별로 국어 전공내용이 너무 어려운 용어로 되어있어 학습하는데 많은 부담과 훨씬 어렵게 느껴집니다. 내용은 같은 내용이지만 보다 쉬운 단계별 이름으로 변경해서 학습을 하는 획기적인 교육과정의 개정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건방진 생각을 하였습니다. 외국인에게 보다 쉽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가장 큰 한국어교원양성과정의 핵심이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과 저의 국어에 대한 능력 부족을 탓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30년 이상 지도한 교원의 입장에서 강의내용이 이게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때 알아야할 내용인지 크게 와닫지 않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오래 살았던 자국인에게도 가르치기 힘든 내용이 너무 많은 교육과정이 아쉽다는 생각입니다. 교원양성과정이니까 전문성을 길러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외국인이 우리 한국어를 좀 더 배우기 쉽게 가르칠 수 있는 능력에 촛점을 맞추는 것에 교원양성 교육과정을 개정했으면 좋겠다는 예의없는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2강까지 듣다가 기겁을 하고 껐습니다. 강사님께서 수업준비를 충분히 하시지 못한 어색한 모습이 너무 많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자음 'ㅇ'과 모음 'ㅇ'의 차이를 예시로 드실 때 보통 '호랑이'를 가지고 사용하시는데, '아빠 아잉' 이라고 하시는 것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정점은 '자음 중 유성음인 'ㅁㄴㅇㄹ'의 예시를 드실 때였습니다. 보통 '노란양말'로 많이 묶어서 청킹을 하는데, 이 강사님께서는 '마누라 앙'이라고 하셨습니다. '학문'과 '항문'의 발음이 같아 생길 수 있는 사례를 예시로 드실 때도 굳이 '똥꼬'라고 말씀하셔서 듣기가 불편했고요.
여러 ai의 종류의 특성을 기초부터 설명해주어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깊이있는 한글제작의 의미 그 낱자가 갖고 있는 느낌 에너지까지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음 들으면서 새삼 한글의 우수성을 더욱 느낄 수 있었음
연수를 들으면서 바이브코딩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프론트엔드, 백엔드, API 같은 개념을 비유로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고, Gemini Canvas와 구글 앱스 스크립트를 활용해 실제로 웹앱을 만드는 과정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수업과 학급 운영에 바로 적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관련 매체 활용을 하여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처음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요리의 꿀팁도 얻을 수 있었고,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알찬 도시락 연수였습니다. 요리 방법도 어려워 보이지 않으면서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시청했습니다. 매 차시마다 맛있는 요리수업을 보면서 힐링도 되고, 그 요리를 실제로 만들어 보면 어떤 맛이 될까 기대하고 설레임을 지닐 수 있어서 듣는 내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