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들렛을 많이 사용해왔지만 혼자 알음알음 터득한 방법으로만 사용해 왔는데 연수를 통해 다양한 활용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팅커벨과 섞어서 필요한 기능을 주요하게 활용한다면 더욱 다양한 형태의 수업이 가능할 것같습니다.
동화구연은 이렇게 하는 것임을 손수 보여주는 열정 선생님과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친근하게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다가가도록 알려주는 교수님의 감동의 그림책 놀이수업이었습니다. 이 연수는 그림동화책의 그림과 글자를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놀이를 접목한 재미난 연수로 실제 1,2학년 또는 유치원에서 이 연수 그대로 수업을 해도 재미난 수업이 될 거 같습니다.
선생님들이 강사로 해주시니 실제 수업에서 일어나는 모습이 사례갸 되어 공감대 형성이 잘 되어 수업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요
평소 생성형 AI를 수업 준비나 자료 제작에 활용해 왔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AI와 함께 직접 웹앱을 개발하는 바이브코딩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코딩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자연어로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AI와 대화하며 원하는 기능을 구현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의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앱을 기획하고 만들어 보는 과정이 의미 있었습니다. 학생 참여 활동, 학급 경영, 수업 자료 제작 등 교실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접하며 "나도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완벽한 결과물을 한 번에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수정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더 의미 있는 배움의 경험을 제공하고, 교사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용 도구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매우 유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기초학력교육은 단순히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자신의 속도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특히 에듀테크를 활용하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맞춤형 학습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실에는 다양한 수준과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기 때문에 모든 학생을 세심하게 살피는 데 어려움이 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에듀테크가 교사의 역할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을 더 깊이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실제 수업과 학급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접하며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작은 성장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에듀테크를 활용해 모든 아이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의미 있는 연수였습니다.
평소 웹툰 제작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투닝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웹툰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캐릭터와 배경을 활용해 직접 이야기를 구성하고 표현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으며, 복잡한 그림 실력이 없어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수업 자료 제작, 학생 작품 활동, 학급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앞으로 학생들과 함께 창의적인 웹툰 활동을 운영하는 데 적극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장점) AI 소프트웨어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 있었고, 실제 학생들에게 컴퓨팅 사고를 유발하는 수업 계획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점) 듣는 교사의 수준을 고려하지 않아, 실습 없이 그저 말 또는 수업 장면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다반수였습니다. 코딩에 막 입문했는데 연수 강의에서 전혀 다루지 않은 코드를 설명 생략 후 마구마구 사용하셔서 너무 어려웠습니다. ㅠㅠ 코딩을 기본 이상 할 줄 아시는 분들에게만 유익할 것 같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국어학개론, 한국어음운론, 문법론, 화용론, 한국어어문규범 등 방대한 내용이라 어렵고 어려운 연수였다. 틈틈이 연수를 들을 때는 이해가 되는 것 같았으나 각각의 사례 적용은 부족함을 많이 느끼며 복습을 통해 더 많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알듯 모를듯 두려움이 있었던 패들렛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최고의 기회였음. 부족한 부분은 다시 들으며 나만의 도구로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