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놓고 있다가 다시 시작하려고 들었어요 좋았어요
꼭 필요한 내용만 있는 좋은 연수입니다.
마음이 뜨듯해지네요
학기초부터 학기말까지 다양한 행사와 학급 활동과 연관하여 진행된 알찬 연수였다. 내가 신규교사였을 때 이 연수를 들었다면 나의 확실한 교직관과 매 달 할일을 계획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을거 같아 빨리 만나지 못함이 아쉬웠다.
위대한 녀석들을 매일 만나고 있는 초등학교 선생님들, 특별히 경력이 적어서 남자 아이들이 버거운 선생님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선을 넘으면 어떻게 될까? 도전하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무기력하거나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까지 사례별 이해와 지도방법을 세세히 알려주는 좋은 연수로 추천합니다~~ 한 아이로 인하여 매일 매일이 전쟁터가 될 수도 있으나 학생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통해 내 편으로 만들면 더 즐겁고 평화로운 교실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디지털로 교무수첩 써보려구요 ^^
요똥, 요린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연수였습니다. 배속 선택이 없고, 재료손질 과정부터 천천히 영상이 만들어져 있어서 다소 지루한 면이 있긴 하지만 요리초보자들에게 유익한 연수일 것 같습니다. 간단한 반찬이나 한그릇음식, 도시락 만들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I've never taken such a terrific lecture concerned about C .E.O. It's very essential and practical and etc.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고 흥미롭게 활동하면서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면서 할수 있는 활동이 있어 수업에 적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문해력을 통한 사고의 확장과 상상력을 더하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