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화의 시작, '도구'가 아닌 '문화'를 배우다. 처음 연수 목록을 보았을 때, 단순히 기능을 익히는 수업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강 '업데이트&업그레이드'부터 마지막 15강 'AI와 디지털 시민성'까지 마친 지금, 제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 연수는 단순히 SW활용교육이 아니라, 디지털 환경에서 어떻게 소통하고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태도'와 '문화'를 가르쳐주었습니다. 2.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주는 확신 이 연수의 가장 큰 장점은 학습의 계단이 매우 정교하다는 점입니다. -기반 다지기: 크롬 환경 설정과 드라이브의 마스터 가이드를 통해 내 디지털 집무실을 정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특히 4강의 공유 드라이브 활용법은 '개인의 자료'를 '조직의 자산'으로 바꾸는 협업의 핵심을 짚어주었습니다. -실전 도구의 결합: 문서, 슬라이드, 폼즈, 시트를 각각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9강의 스마트칩을 통해 이 모든 도구가 어떻게 하나로 연결되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지 깨달았습니다. -교육 현장 최적화: 교사로서 가장 막막했던 학습 관리와 평가 문제를 10강과 11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종이 없는 교실, 데이터 기반의 피드백이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이 연수는 디지털 역량을 단기간에, 그러나 탄탄하게 끌어올리고 싶은 선생님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도구에 끌려다니는 사람이 될 것인가, 도구를 활용해 가치를 만드는 사람이 될 것인가? 그 해답이 15개의 강의 안에 담겨 있습니다. 고민은 성장의 시간만 늦출 뿐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후기가 없어서 들을까 말까 망설여졌어요. 그런데 강의를 듣고 나니까 와, 제 몸이 좋아지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져요. 제목은 '다리 찢기'인데, 실제로 골반의 정렬이나 허벅지 근육, 허리 세우기, 이런 부분들, 그리고 몸을 데우는 유산소적인 운동이 함께 들어있어요. 딱 첫 강을 듣고 나서 쇼파에 앉으면서 느낀게 '어? 다리를 꼬지 않아도 자세가 편안하네?' 였어요. 너무 깜짝 놀랐어요. 꾸준히, 정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듣고 복습 기간 동안 1주일에 1~2회 정도씩이라도 반복한다면 몸 전체가 너무 좋아지겠다 싶어요. 저는 꾸준히 해볼거에요. 그래서 2026년에는 정말 건강해질거에요!
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캔바 연수를 듣고 캔바를 활용한 수업을 지도하였습니다. 학생들이 캔바에 빠져서 떠들지도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이미지 찾고 배치하느라 아주 집중하네요, 덕분에 자신감도 얻고 캔바 활용 수업 진행할 수 있었어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저도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크롬을 사용하고 있는데도 구글의 전반적인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한채로 어영부영 어설프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꿀팁을 많이 얻어갑니다. 15차시라는 짧은 강의에도 불구하고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애써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에듀테크에 대한 기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교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실습은 아니었지만 잘 몰랐던 여러 테크지식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캔바에 내가 몰랐던 멋진 기능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새학년에 잘 활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