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를 여행해 보았지만 몰랐던 그리스 이야기를 알 수 있어 추억과 진정한 그리스를 함께 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그리스를 여행해 보았어서 그곳에서 느꼈던 풍경과 느낌을 다시 한번 추억 해 볼 수 있었고, 여행할 때는 몰랐던 신화 및 역사, 경제 등을 좀 더 심도 있게 알 수 있어 그리스가 더 잘 이해되고 여행 전에 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AI 활용 수업 및 평가 방법 알 수 있었습니다.
달 별로 학급경영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 뜨는 사회정서교육 어떻게 해야하나 알 수 있었습니다,.
알파고와 현지 가이드분들의 영상통화를 함께 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스탄불의 일상과 여행, 역사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가보려고 계획했으나 기회가 안되어 못 가본 이스탄불이어서 평소 관심이 많았는데 제가 몰랐던 장소와 일상을 알 수 있어 개인적으로 참 좋았습니다.
특별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수업할 그림책 자료를 추천받은 기분입니다.
이번 「유성호 법의학자의 생존 교양 지식, 시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연수를 통해 법의학이라는 분야를 단순히 사건을 분석하는 학문이 아니라, 삶을 이해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선이라는 점에서 새롭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죽음을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작은 습관과 선택들이 건강과 안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법의학적 사례를 통해 인간의 몸이 남기는 흔적과 사실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고, 객관적인 관찰과 근거 중심의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일상 속 위험요인을 인식하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태도 역시 중요한 생존 교양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교사로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입장에서 건강과 안전 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삶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법의학 분야를 흥미롭게 이해하는 동시에, 결국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다름을 존중하는 교실 만들기! 유아다문화교육」 연수를 들으며 다문화교육은 단순히 다양한 문화와 나라를 소개하는 교육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유아기는 편견 없이 타인을 바라보는 힘이 자라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교사의 언어와 환경 구성, 놀이와 일상 속 경험이 아이들의 인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같아야 좋은 것’이 아니라 ‘달라도 괜찮은 것’이라는 경험을 만들어주는 것이 교육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 내용 중 실제 교실 사례와 활동 방법들이 특히 도움이 되었고, 일상 속 작은 표현 하나도 아이들의 다양성 존중 태도를 키울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이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실 속 언어와 활동을 더 세심하게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인 저 역시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다시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모두가 편안하고 따뜻하게 머물 수 있는 교실을 만들어 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알찬 내용으로 좋은 연수를 마련해 주시고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알찬내용으로 좋은연수를 마련해 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