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교원. 자격증 준비를 어떻게 시작해야 될 지 막막했는데 개괄적 내용정리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다 깊이있는 공부는 제 몫이겠지요?
학생 성적 분석에 도움이 됩니다. 좀 더 일찍 알았다면 입체적 분석을 할 수 있었을 텐데...
연수를 채워야 한다는 의무감에 신청하고 듣기 시작했습니다. 차시를 거듭할수록 앞으로의 강의가 궁금해지며 집중해서 들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잊고 있던 역사에 대해 다시 기억할수 있었던 강의 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수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유용한 표현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원래 기계와 친하지 못한 사람이라서 막연히 AI디지털 교과서는 무섭고 꺼려졌습니다. 가능하다면 내가 교직을 그만둘 때까지 디지털 교과서가 교육현장에 전면 적용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못본척하고 있었지요. 그러면서도 한 편으로는 내가 너무 뒤쳐지고 있다는 자각과 함께 모두 이해는 못해도 듣고 또 듣다보면 뭐라도 얻어걸리는 게 있겠지 싶었습니다. 용기를 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학과 영어과 위주의 수업과 평가 안내인 점은 다소 아쉽지만 여러 출판사의 디지털 교과서를 다루어주고 있고 단계별로 클릭해가면서 구체적으로 안내해주고 있어서 기계치에 기계공포증을 가진 저에게도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의지를 심어준 연수였습니다. 용기내어서 다른 디지털 연수도 들어보고 싶네요. 저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계속해서 차근차근 단계별로 알려주는 디지털 관련 연수를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사주에 관심이 많다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연수 이수 후에도 강의 자료를 복습한다면 기초적인 사주에 관한 내용을 체득화하기 좋습니다.
‘진짜 놀이가 살아나는 놀이중심 교육과정’ 연수를 통해 놀이를 단순한 활동이 아닌, 유아의 배움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중요한 과정으로 다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교사의 역할은 개입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유아의 놀이를 깊이 이해하고, 놀이 속 의미를 발견하여 적절히 지원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 사례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해 볼 수 있었으며, 놀이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교사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다급할 때마다 절실했던 기능, 막상 업무에 닥쳐서야 '배워둘 걸'하며 후회했던 지식, 그래서 종종 들었던 엑셀 연수와 스프레드 시트 연수. 하지만 막상 듣다 보면 과부하 걸리고, 이렇게까지 알아야 하나 싶었던 기억이 많다. 이 연수로 편하게 이해하기 쉽게, 실전 경험과 유사한 사례로 적용할 아이디어까지 떠올릴 수 있어서 좋다. 아주 유용한 연수로 강추한다.
다문화교육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교과와 생활지도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접근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직을 돌아보며 나 자신과의 교직생활 인간 관계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