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까지 듣다가 기겁을 하고 껐습니다. 강사님께서 수업준비를 충분히 하시지 못한 어색한 모습이 너무 많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자음 'ㅇ'과 모음 'ㅇ'의 차이를 예시로 드실 때 보통 '호랑이'를 가지고 사용하시는데, '아빠 아잉' 이라고 하시는 것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정점은 '자음 중 유성음인 'ㅁㄴㅇㄹ'의 예시를 드실 때였습니다. 보통 '노란양말'로 많이 묶어서 청킹을 하는데, 이 강사님께서는 '마누라 앙'이라고 하셨습니다. '학문'과 '항문'의 발음이 같아 생길 수 있는 사례를 예시로 드실 때도 굳이 '똥꼬'라고 말씀하셔서 듣기가 불편했고요.
여러 ai의 종류의 특성을 기초부터 설명해주어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깊이있는 한글제작의 의미 그 낱자가 갖고 있는 느낌 에너지까지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음 들으면서 새삼 한글의 우수성을 더욱 느낄 수 있었음
연수를 들으면서 바이브코딩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프론트엔드, 백엔드, API 같은 개념을 비유로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고, Gemini Canvas와 구글 앱스 스크립트를 활용해 실제로 웹앱을 만드는 과정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수업과 학급 운영에 바로 적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관련 매체 활용을 하여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처음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요리의 꿀팁도 얻을 수 있었고,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알찬 도시락 연수였습니다. 요리 방법도 어려워 보이지 않으면서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시청했습니다. 매 차시마다 맛있는 요리수업을 보면서 힐링도 되고, 그 요리를 실제로 만들어 보면 어떤 맛이 될까 기대하고 설레임을 지닐 수 있어서 듣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두 분 강사님의 호흡도 좋고 일본어를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뒤로 갈수록 헷갈리고 어려워지긴 했지만 유익했습니다.
연수내용이 좋고 만족스러워요!!
미국에 대해 강사의 명쾌한 강의로 알게 된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부위별 통증이 많은대 케어방법과 운동법에 알게되어 좋은 수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