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놀이가 살아나는 놀이중심 교육과정’ 연수를 통해 놀이를 단순한 활동이 아닌, 유아의 배움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중요한 과정으로 다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교사의 역할은 개입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유아의 놀이를 깊이 이해하고, 놀이 속 의미를 발견하여 적절히 지원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 사례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해 볼 수 있었으며, 놀이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교사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다급할 때마다 절실했던 기능, 막상 업무에 닥쳐서야 '배워둘 걸'하며 후회했던 지식, 그래서 종종 들었던 엑셀 연수와 스프레드 시트 연수. 하지만 막상 듣다 보면 과부하 걸리고, 이렇게까지 알아야 하나 싶었던 기억이 많다. 이 연수로 편하게 이해하기 쉽게, 실전 경험과 유사한 사례로 적용할 아이디어까지 떠올릴 수 있어서 좋다. 아주 유용한 연수로 강추한다.
다문화교육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교과와 생활지도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접근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직을 돌아보며 나 자신과의 교직생활 인간 관계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타로테라피를 통해 학생 상담 기술을 더 증진하고 싶어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연수 이수 후에도 강의 자료를 복습해서 제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카드 그림이 너무 화면에 작게 나와서 불편했습니다. 강의자를 화면에 나오게 하는 것 보다 카드가 화면에 크게 나오도록 해 주셨으면 더 좋겠습니다.
미디어 리터러시 관련 국어 수업하기 전에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한 국어능력 뿐 아니라 수학 교과에서의 학습격차에 대해서도 다뤄져있어 유익했어요.
사람들이 취미로 가지는 다양한 분야 가운데에서 저는 미술에 유독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종종 미술 전시회를 찾고는 하지만 서양 미술사의 흐름은 잘 알지 못했어요. 예전에 유럽을 한 달여 간 여행 한 적이 있는데 서양 미술의 주요 포인트를 모른 채 보았던 그 당시에는 이 그림이나 저 그림이나 다 비슷비슷하게 보여 딱히 관심을 기울여 들여다 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아이스크림 연수원에서 '어쩌다 바다 건너 유럽 미술에 빠지는 순간'을 수강하며 이렇게 공부하여 알고 보았다면 참 많이 달라보이고 감상의 깊이가 남달랐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대의 화가들은 평소 많이 들어보지 못한 화가들이라 강의를 들으면서도 낯설었습니다. 제가 낯설어 했던 화가들의 강의는 한 번 더, 아님 여러 번 들어 많이 익숙한 상태로 만들어 두고 싶어요. 이렇게 익숙하게 만들어 두면 차후 이 화가들의 작품을 어디선가 보게 되었을 때 무척이나 반가울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에는 실제 유럽에서 사시는 도슨트분이나 유럽 미술관, 박물관에서 도슨트를 하셨던 분들이 대거 참여하셨어요. 실제로 몇몇 분은 영화관에서 하는 씨네도슨트에서 만나 뵈었던 분도 있었답니다. 유럽 미술의 흐름을 공부하고 싶고, 미술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하고픈 연수였습니다. ^^
저는 이번 연수를 시작하며 "자신의 몸을 소중히 대하고, 음식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기회를 갖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15차시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투자"라는 강의 제목처럼, 외부의 약이나 가공식품에 의존하기보다 내 몸의 자생력을 믿고 건강한 식재료로 몸을 채우는 법을 배운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약을 먹어도 왜 건강하지 않을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아침 식단을 채소와 과일 위주로 바꾸면서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바쁜 학교 업무로 건강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동료 선생님들께, '나를 위한 최고의 투자'로 이 연수를 적극 추천합니다!
학교 업무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매우 실용적이었습니다. 데이터 빠르게 입력하기, 표시 형식 바꾸기, 행/열/시트 활용법 , 필터 기능을 활용한 데이터 추출, 피벗 테이블을 통한 보고서 요약 기술, 다양한 차트 만들기와 스파크라인 활용법을 통해 수치만 가득한 표를 비주얼 끝판왕 보고서로 변신시키는 법, 날짜함수부터 참조함수, 조건부 IF함수, 그리고 반복 작업을 대신해주는 매크로까지 배우며 계산기보다 편리한 엑셀의 참맛을 느꼈습니다. 제목 그대로 '학교에서 쓰는 쉬운 엑셀'을 지향하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중복 데이터 제거, 근무일수 및 근속년수 계산 등 교무 행정에 딱 맞는 예제들이 많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실무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현재도 업무를 하다가 헷갈리는 부분이 생기면 복습 기능을 통해 자료를 찾아보곤 합니다. 엑셀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동료 선생님들도 이 연수를 통해 '엑셀의 신'까지는 아니더라도 '엑셀의 고수'로 거듭나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