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에 대한 관심을 더 높여주는 재미있는 강의였습니다.
건강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건축물과 지형 등을 보는 여행을 너무 좋아해서 연수와 힐링을 동시에 충족하기 위해 듣게 된 연수였습니다. 연수의 내용은 너무 좋았으나 학기 중에 시험을 보기 위해 들어야 하는 60차시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교재에는 사진이 많고 내용은 많지 않고, 강의와 교재 표현이 일치하지 않아 연수를 듣는 동안 혼란스러웠고, 출석 시험을 보기 위해 필기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교재의 실린 내용만 잘 알아도 출석 시험을 무리 없이 볼 수 있었을 것 같아 필기를 한 게 과했다는 생각과 충실 했다 라는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인류 역사의 기록인 세계문화유산을 잘 알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고, 가보았던 곳은 추억을 되살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가보고 싶다는 의욕과 함께 나라마다 정세로 인해 쉽게 가보지 못할 곳이 많아 아쉽고, 인간의 욕심으로 세워지고 다시 파괴되는 유산들이 많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리스를 여행해 보았지만 몰랐던 그리스 이야기를 알 수 있어 추억과 진정한 그리스를 함께 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그리스를 여행해 보았어서 그곳에서 느꼈던 풍경과 느낌을 다시 한번 추억 해 볼 수 있었고, 여행할 때는 몰랐던 신화 및 역사, 경제 등을 좀 더 심도 있게 알 수 있어 그리스가 더 잘 이해되고 여행 전에 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AI 활용 수업 및 평가 방법 알 수 있었습니다.
달 별로 학급경영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 뜨는 사회정서교육 어떻게 해야하나 알 수 있었습니다,.
알파고와 현지 가이드분들의 영상통화를 함께 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스탄불의 일상과 여행, 역사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가보려고 계획했으나 기회가 안되어 못 가본 이스탄불이어서 평소 관심이 많았는데 제가 몰랐던 장소와 일상을 알 수 있어 개인적으로 참 좋았습니다.
특별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수업할 그림책 자료를 추천받은 기분입니다.
이번 「유성호 법의학자의 생존 교양 지식, 시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연수를 통해 법의학이라는 분야를 단순히 사건을 분석하는 학문이 아니라, 삶을 이해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선이라는 점에서 새롭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죽음을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작은 습관과 선택들이 건강과 안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법의학적 사례를 통해 인간의 몸이 남기는 흔적과 사실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고, 객관적인 관찰과 근거 중심의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일상 속 위험요인을 인식하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태도 역시 중요한 생존 교양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교사로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입장에서 건강과 안전 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삶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법의학 분야를 흥미롭게 이해하는 동시에, 결국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든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