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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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선생님들께 학습하신 연수의 진짜 Review를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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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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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 선생님 2026-08-24
    왕초보 선생님을 위한 Google Vids로 AI 영상 만들기

    AI나 정보관련 연수를 신청했는데 많이 활용할 것 같아요  이미지를 활용한 영상 제작 등을 통해 정지 이미지를 움직이는 장면으로 확장하는 방법, 아바타, AI 음성, 자막, 스톡 미디어로 구성하는 방법을 실습중심으로 배우니 좋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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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선생님 2026-08-24
    토익초보자에게 큰 도움을 준 연수

    영어 토익공부는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토익문제 푸는 기술을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배운 방법을 사용해서 매일 매일 열심히 드릴을 해 볼 생각입니다. 부분 부분 푸는 방법은 배웠는데 진짜 토익시험처럼 끝까지 쭉 푸는 연습도 해 보고 싶습니다. 600+ 연수 말고 700+플러스 등 상위의 연수도 있으면 끝까지 듣고 싶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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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차시/인문소양] 정재승의 인간수업
    김** 선생님 2026-08-24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캔바

    캔바의 사용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연수이며 학급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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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학년! 도전~~!!

    경력이 20년이 넘었지만 1학년은 단 1번뿐! 저학년에 두려운 저에게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적용가능한 자료가 함께 있다면 더 좋았겠지만.. 덕분에 1학년 담임에 용기내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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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 선생님 2026-08-24
    실무에 도움이 되는 구글시트

    학급 운영과 담임 업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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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선생님 2026-08-24
    학교 이벤트 기획에 좋아요!

    학교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간단하게 학생들이 알기 쉽게 웹툰으로 제작해서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했어요!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만들어보니까 또 만들어지더라고요! 배운 내용 학교 생활에서 재미있게 잘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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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선생님 2026-08-24
    고민하고 있다면 추천합니다.

    현재 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면 연수를 통해 디지털 활용 및 놀이에 관심을 갖게 되어 이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활동 사례와 실기(이용 방법)가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수 들으며 바로 따라할 수 있어요.(이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어려운게 없습니다.)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좋아요. 사실.... 각 강의에 사용된 프로그램들은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사용하면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지만, 하나하나 검색해서 찾는 불편함 없이 한번에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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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선생님 2026-08-24
    구글 시트로 일 덜하는 법

    15차시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하나였다. 매년 반복되는 일은 시트가 대신하게 하라. 출석부와 체험학습 데이터, 학사 일정, 시간표, 물품 대여까지 — 모두 손으로 옮겨 적던 것들이다. 이번 연수에서는 그 흐름을 한 번만 설계해 두면 이후는 자동으로 굴러간다는 것을 실습으로 확인했다. 특히 정산서가 자동 생성돼 메일까지 발송되는 예산 관리 시트, 바코드로 대여 현황이 즉시 잡히는 물품 관리 시트는 과학실 운영에 그대로 옮길 수 있는 형태였다. 성적처리 파트는 신중하게 봤다. 수행평가 데이터에서 세특 문안 초안까지 이어지는 구조는 분명 유용하지만, 최종 문장은 결국 교사가 학생을 보고 다듬어야 한다. 자동화가 줄여 주는 건 옮겨 적는 시간이지 판단이 아니다. 앱스 스크립트와 제미나이 연동까지 닿고 나니 감각이 생겼다. 손이 두 번 가는 일은 이제 일단 의심해 보게 된다. 2학기에는 과학실 물품 관리 시트부터 만들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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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만에 도구함을 새로 만들다.

    제미나이 하나로 버티던 방식이 이번 연수에서 완전히 깨졌다. 같은 AI라도 쓰임이 달랐다. Gem은 반복 업무의 틀을 미리 박아 두는 용도였고, Opal은 여러 단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자리였다. App Builder로는 코드 없이 실제로 동작하는 앱이 나왔다. 실습 중 보고서를 요약해 브리핑으로 바꾸고, 그 형식을 그대로 글쓰기 보조 앱으로 만들어 본 과정이 가장 인상 깊었다. 매번 다시 설명하던 작업이 버튼 하나로 정리됐다. 이미지와 영상 파트에서는 기준이 바뀌었다. 그럴듯한 결과가 아니라 어색하지 않은 결과를 뽑는 것이 관건이었고, 그 차이는 대부분 프롬프트의 구체성에서 갈렸다. 정리하면, 도구를 배운 연수가 아니라 어떤 일에 어떤 도구를 꺼낼지 판단하는 기준을 얻은 연수였다. 2학기 수업 자료와 부서 보고 문서부터 이 순서대로 다시 짜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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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선생님 2026-08-24
    프롬프트 한 줄이 수업 자료가 되기까지

    과학 수업에 필요한 자료는 대개 시중에 없어 직접 만들어야 한다. 그동안은 코드를 검색해 붙여 가며 만드느라 자료 하나에 며칠이 걸렸는데, 그 시간을 줄이고 싶어 이번 연수를 신청했다. 연수는 코딩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요구사항을 문장으로 정확히 쓰는 훈련에 가까웠다. "파형을 보여 주는 페이지를 만들어 줘"라고 했을 때는 쓸 수 없는 결과가 나왔지만, 대상 학년과 조작 범위, 화면 흐름까지 지정해 다시 요청하니 곧바로 수업에 쓸 만한 결과물이 나왔다. 코드를 읽지 못해도 결과를 판단하고 수정을 지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배움이었다. 기술보다는, 필요한 것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연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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