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수업마다 간단하게 설명해 주어 좋았고 실제 생활에서 필요한 영어를 배워서 좋았습니다.
우선 이 연수는 시험이 쉽지 않습니다. 예전에 보셨던 선배 선생님들이 100점을 맞아도 시간순위로 순위가 가려진다고 했는데. 그래서 4만분 이상 들은것 같습니다..또 이 연수는 시험이 어려운 편입니다. 그말은 공부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많이 나고 또 변별력 문항이 5문제 이상입니다. 전 연수기간동안 퇴근후에 매일 3~4시간씩 공부했습니다. 그래도 오히려 쉬운 문제 보기 앞뒤의 문항의 차이를 꼼꼼히 살피지 못해 틀렸습니다. 약간의 노하우라면 연수 후기를 다 살펴보시고 공부하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여름방학동안 열심히 노력했는데 목표점수가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머리속에 들어가는 내용들이 많아서 어느선에서는 걸러서 공부하는게 저만의 전략이었습니다. 우선 연도는 외우지 않았습니다. 전성기만 알고 있었고. 나라별 건물양식과 주요 문화재는 정리해서 외웠습니다. 동영상에서 언급하고 교재에는 없는 내용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목표를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이패드로 드로잉을 배우고 싶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강좌가 알차고 다양한 내용을 천천히 보면서 따라할 수 있어서 아주 효과적인 연수인 것 같습니다~
수업적용에 필요한 것들 강의가 좋음. 앨범만들기나 토론수업 등...
패들렛과 띵커벨 학습도구를 활용하여 학생들이 수업에 대한 흥미와 참여도가 높아졌어요~
평소 크로스핏에 관심은 있었는데, 돈도 그렇고 시간도 그렇고 제약이 많아서 시도하지 못했어요. 그러다 여름방학을 맞이하며 크로스핏 연수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집에서 틈틈히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연수를 듣게 되었답니다. 등한시 했던 저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었고, 하루 30분 정도 땀을 내며 운동하면서 보람과 체력도 함께 기를 수 있었습니다. 아주 만족하고 추천하는 연수랍니다! :)
늘 다른 사람이 만들어 둔 교육용 툴이나 플랫폼을 소비하는 입장에 머물러 있었다면, 이번 연수는 저에게 진정한 '콘텐츠 생산자'로 거듭나는 짜릿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평소 혼자서 바이브 코딩을 시도해 볼 때는 늘 쓰던 방식과 좁은 시야에 갇혀 한계를 느끼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에서 여러 선생님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제 현장 적용 사례들을 직접 실습해 보면서, 제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구현 방식과 문제 해결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연어로 생각을 구체화하고 AI와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시야가 한층 더 넓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연수 내내 얻은 생생한 인사이트 덕분에 "이 아이디어도 우리 반에 맞게 웹앱으로 만들어볼 수 있겠는데?"라는 자신감과 창작 욕구가 가득 차올랐습니다. 단순히 코드를 짜는 것을 넘어 교육적 필요를 직접 도구로 빚어내는 이 즐거움을 바탕으로, 교실과 수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새로운 맞춤형 웹앱 개발에 바로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살을 빼고 싶다는 마음으로 연수를 신청했는데, 다이어트에 대한 관점을 바꾸고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초점을 두어야겠다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생활습관 및 식습관을 지켜나가야겠다는 동기가 생겼고,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한국어교원자격증 취득을 위해 강의를 듣고 있어요 한국어 지도가 쉽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에요 실제 한국어 지도에 도움이 되는 수업이었습니다.
식단 조절과 운동을 함께 병행하면 신체적으로 건강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좋은 토양을 만드는게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