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준 선생님 너무 유명하시고 유튜브에서도 여러 영상을 매우 인상적으로 본 기억이 있어 연수를 신청했는데요. 아직 초반부를 듣고 있긴 하지만, 김택수 선생님이 교사들의 고충을 대변해 준다면 최민준 선생님은 그걸 바로잡는 듯한 역할을 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김택수 선생님도 교사로서 훌륭한 부분이 많으실 것이고, 소수의 인원을 가르치는 최민준 선생님과는 달리 20명이 넘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과정에서의 다른 연륜과 경험치도 분명 있으실텐데, 일방적으로 가르침을 받는 듯한 느낌이 들어 보는 동안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여러 아이들과 학급 안에서 겪는 여러 가지 고충, 아이들 생활지도 외에도 수업, 업무 등도 함께 겸해야 하는 어려운 상황으로 번아웃이 쉽게 오는 직종인데, 그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혼나는 느낌이 들어서 제가 괜히 가시방석이었달까요. 차라리 최민준 선생님 혼자 진행하시며 교사들로부터의 어려운 점을 QnA 형식으로 듣거나, 혹은 김택수 선생님 혼자 진행하시는 것도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일단 더 들어본 후에 후기 수정할지도 모르겠어요~
'알아두면 쓸모있는 에듀테크 수업' 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교과 수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실천적 역량을 키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미리캔버스의 AI 자동 슬라이드 생성이나 파우툰을 활용한 애니메이션 프레젠테이션 제작법을 익히며 학생들의 시각적 흥미를 이끌어낼 발표 자료 구상법을 다졌습니다. 또한, 수학 연산 과정을 애니메이션으로 시각화하는 Photomath와 수준별 맞춤 학습을 지원하는 칸아카데미, 일일수학 플랫폼은 학생별 차별화 지도에 매우 유용했습니다. 과학 및 사회 수업에서는 PhET의 가상 실험실과 에듀넷 웹 실감형 콘텐츠, 구글어스의 타임랩스 및 보이저 투어를 결합하여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몰입형 학습 환경을 구상할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패들렛을 이용한 실시간 참여형 지도·타임라인 활동과 캔바의 협업 도구는 학생 중심의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핵심 전략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배운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와 단계별 적용 팁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탐구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미래형 수업을 디자인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수업에 바로 써먹는 문해력 도구' 연수는 교과 학습의 성공적 이수를 결정짓는 교과 문해력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실제 수업 현장에 곧바로 적용 가능한 15가지 실천적 도구를 습득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문해력을 단지 글자를 해독하는 능력을 넘어, 다양한 텍스트를 해석하고 창작하여 사회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힘으로 정의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수업 현장에서 학생들의 읽기 동기를 부여하고 사전경험을 활성화하는 '닿소리표'나 '북매치' 전략, 그리고 비문학 텍스트의 구조적 이해와 요약을 돕는 'KWL' 및 '그래픽 조직자'의 활용법은 수업 구상에 큰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또한, 디지털 매체 활용이 보편화된 현시점에서 'CRAAP 질문법'을 통한 정보 신뢰성 평가와 '참고문헌 카드' 작성을 통한 표절 예방 지도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윤리적 글쓰기 습관을 길러주는 데 꼭 필요한 도구임을 깨달았습니다. 나아가 '사전 만들기'나 '리플릿 만들기'와 같이 텍스트와 시각 자료를 융합한 표현 활동은 학생들의 인지적 부담을 낮추고 배움의 즐거움을 높이는 훌륭한 전략이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배운 단계별 지도 절차와 교사 피드백 유의사항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수업 속에서 스스로 읽고, 탐구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생각하는 교과 문해력 수업'을 적극적으로 디자인해 나가겠습니다.
5학년 2학기를 앞두고 능숙한 사회 수업을 위해 연수를 수강하였습니다. 한국사에 자신감이 생기네요. 청강으로 복습을 할 수도 있어서 2학기 내내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김창옥님의 유쾌한 강의로 연수를 즐겁게 할수있어 좋아요
플랭크와 스쿼트 등의 올바른방법을 터득하였습니다. 매일20분으로 건강관리했어요
식물이 주는 편안함으로 일상에 잔잔한 행복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어려운 경제용어를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쏙쏙 잘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연수가 아이스크림연수원에 있었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좋은 연수는 계속 반복해서 다시보기도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