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부진아이들의 마음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그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수많은 활동들을 알게 되어 좋은 연수 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AI와 GPT를 활용한 코딩의 기본 개념부터 HTML, CSS, JavaScript, GPT API 활용 및 웹앱 개발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GPT를 활용해 퀴즈 웹앱을 직접 제작하고 서버와 연동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코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AI를 활용한 개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학생 참여형 학습 도구와 맞춤형 수업 자료를 직접 제작하여 교육 현장에 적극 활용하고자 합니다.
초등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집에서는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다 보니 아이들에게 좋은 답을 알려주는 것만큼 좋은 질문을 건네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번 「부모 인문학 클래스: 엄빠의 질문」 연수는 그런 저에게 잠시 멈춰 서서 아이의 마음과 부모의 역할을 돌아보게 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가 엉뚱한 질문을 하거나 제 기대와 다른 반응을 보일 때, 그동안 얼마나 빨리 정답을 알려주고 행동을 바로잡으려 했는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교실에서도 가정에서도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섣불리 판단하기보다 “왜 그렇게 생각했어?”라고 한 번 더 물어보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결국 아이를 성장시키는 것은 완벽한 답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대화하는 과정이 아닐까요? 교사로서의 배움과 엄마로서의 성찰을 동시에 얻을 수 있어 더욱 뜻깊었고,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하나씩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
어려운 역사를 너무 재미있게 이야기처럼 설명해 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다음에 5학년 지도할 때 강의해주신 내용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을 샀어야 했는데 못 산게 아쉽습니다.
앞쪽에 수업 사용할 만한 유용한 것들은 도움이 되었어요. 다만 뒤쪽에 업무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은 사용을 잘 할지 모르겠어요. 수업에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만 묶어서 만든 연수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강사님이 천천히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바이브 코딩을 접하고 싶어서 연수를 신청하고 들었는데, 처음에는 좀 따라가다가 차시가 진행될수록 너무 어려워져서 잠도 오고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다음에 다시 복습해야겠어요.
1차시에 3권의 책이 소개되어 있는데 저처럼 평소에 책을 거의 안 읽는 사람에게는 어려운 책들이 많은 편입니다. 하하. 책을 가볍게 읽었다는 느낌보다는 짧은 서평보다는 조금 더 자세히 책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는 정도의 연수인 것 같습니다. 읽어보고 싶은 책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되는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학급 보드판으로 팅커벨과 패들렛 많이 사용하는데, 연수 듣고 활용해보니 좋아요. 둘이 비슷하면서도 차이점이 있어서 원하는 입맛대로 현장에서 활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팅커벨은 퀴즈도 가능해서 저학년 할 때 잘 사용하고, 패들렛은 지도와 사진 등을 활용할 수 있어 고학년에서 더 폭넓게 활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구글 기반의 시트, 제미나이, 노트북LM, Gems, 노션, 캘린더 등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잘 알려주셔서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비슷한 연수들을 요즘 듣고 있는데 제일 이해하기 쉬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