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슨트 해설이 있는 화가들의 삶과 작품으로 힐링받는 연수였습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연수
구글의 여러 기능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학교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시현했으면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요.
구글연수를 방학의 시작으로 남겨놓고 방학을 맞이하였습니다. 구글클래스룸과 제미나이로 교과운영과 업무에 잘 활용하고 수업과 학급운영에 신선함과 활기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AI 로 할 수있는는 범위를 확인해보는 것 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실제 사용하게 될지는 의문입니다 ㅜ
문서 작성할 때와 그림 파일 편집할 때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단축키 사용과 보다 쉽게 문서를 만들 수 있게 되어 고맙습니다.
학생도 교사도 이제 AI와 함께 공존해야 하는 시대가 온것 같습니다. 연수에서 배운 것을 실습하고 다시 보기하면서 완전히 제것으로 익혀야겠어요. 들인 시간이 단 1초도 아깝지 않은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밌게 들었지만 어렵네요.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클래식에 대한 상식이 넓어진 것 같습니다.
AI가 만들지 않은 음악을 찾아 듣게 되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어느새 '사람'이 만든 것이 귀해지기 시작했고 나 역시 그런 것을 찾고 있었다. 아이들과 수년 간 AI, 디지털로 소통하고 수업하는 것이 미덕인냥 지냈나보다. 몸이 지치고 귀찮을 때 사실 AI 도구를 이용해 수업했다. 편하고 또 그러면서 뭔가 하는 느낌이라 죄책감이 덜 했달까. 그런데 이제 그런 것이 식상하고 싫어졌다. 아이들과 직접 모래그림 그리며 소통하고 또 내 이야기도 들려주고 싶어졌다. 내가 직접 말이다. 샌드아트 키트를 가지고 열심히 따라그리고 또 따라그리는 중이다. 쉽지 않지만 방학이 끝난 2학기가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유기농을 찾으시는 선생님들이 꼭 들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