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원래도 좋아하는데 점차 잊혀져가는게 아쉬웠거든요...강의 덕분에 다시 한 번 한국사 내용 되돌아보는데 좋았습니다. 수업 적용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발전하는 디지털 사회속 배우기 좋은 교사 연수
이야기 전개 스토리 입력 후, AI를 활용하여 웹툰을 만들어 보아서 흐뭇했습니다.
교과목으로서의 영어가 아닌 실제로 세계의 다양한 곳곳에서 사용되는 말 로서의 언어, 영어를 접하고 익힐 계기가 있어 좋았습니다.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소통과 배움의 창으로서 영어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말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은 저에게도 뜻 깊은 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캔버스의 다양한 기능을 쉽게 익힐 수 있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수업 자료뿐만 아니라 학급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되어 좋았으며,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배운 내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저는 미술중등교사입니다. 평소 영어회화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막상 영어로 말을 하려고 하면 머릿속에서 문장을 한 번 만들어 본 뒤 입 밖으로 꺼내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교사로 근무하면서 언젠가는 국제학교와 같이 영어를실제로 사용하는 교육 환경에서도 근무해 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기면서 영어회화공부를 제대로 시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회화 학원을 따로 등록해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학교생활과 수업 준비를 병행하면서 정해진 시간에 학원을 다니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것 같았고, 무엇보다 제가 필요했던 영어는 시험을 위한 영어보다는 실제 교실에서 학생들과 소통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영어였습니다. 그러던 중 ‘교실 안에서 쓸 수 있는 영어회화’라는 연수 내용을 보고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연수라는 생각이 들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영어 표현을 단순히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교실에서 어떤 상황에 어떤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교사는 수업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순간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활동 방법을 안내하거나, 집중을 유도하거나, 칭찬과 격려를 하거나, 질문하고 피드백하는 등 정말 다양한 상황에서 언어를 사용합니다. 평소에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한국어로 사용하던 말들이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되는지를하나씩 배워 가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영어를 잘해야만 영어로 수업할 수 있다’는 막연한 부담감을 조금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 교실에서는 어렵고 화려한 문장보다 학생들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하고 정확한 표현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반복해서 접하다 보니 처음에는 낯설었던 문장들도 점차 익숙해졌고, 영어로 학생들에게 말을 건네거나 수업을 진행하는 상황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연수가 영어회화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좋은 출발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수강 전에는 회화 학원을 따로 다니면서 처음부터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끝까지 듣고 나니 교실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과 기본적인 회화의 틀을 어느 정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영어회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이전보다 줄었고, 앞으로 어떤 부분을 추가로 공부해야 할지도 조금 더 명확해졌습니다. 단순히 연수 시간을 채우기 위한 강의가 아니라 제 영어 공부의 방향을 잡아 준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직 교사의 입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영어교사가 아니더라도 교실에서 간단한 영어 표현을 활용해 볼 수 있고, 학생들과 조금 색다른 방식으로 소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미술 수업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작품 제작 활동을 안내하거나 학생들의 작품을 칭찬하고 격려할 때 배운 표현들을 조금씩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미술처럼 활동 중심의 교과에서는 짧고 명확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 수업과 연결할 수 있는 부분도 많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저에게는 앞으로의 교직 생활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생각해 보게 한 연수였습니다. 현재의 학교 현장에서도 영어를 조금씩 활용해 보고, 꾸준히 회화 실력을 쌓아 언젠가는 국제학교와 같은 다양한 교육 환경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쳐 보고 싶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그 목표가 막연하게 느껴졌다면, 이번 연수를 들은 후에는 지금부터 교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작은 표현 하나하나를 익히고 실제로 사용해 보는 것부터 시작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선생님, 영어로 수업하는 것에 막연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 또는 향후 국제적인 교육 환경에서 근무해 보고 싶은 선생님께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영어 표현을 공부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사인 내가 실제 교실에서 이 말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저처럼 영어회화 학원을 알아보기 전에 먼저 이 연수를 통해 교실 영어의 기본기를 익혀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실제 수업에서도 한 문장씩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한 번의 연수로 영어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지만, 영어로 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한 첫걸음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 연수였습니다. ‘언젠가는 영어로도 자연스럽게 학생들과 소통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제 목표에 한 걸음 가까워진 것 같아 개인적으로 매우 의미 있고 만족스러운 연수였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영어 표현을 몇 가지 알게 된 것을 넘어, 영어회화를 계속 공부해 보고 싶다는 동기와 자신감을 얻었다는 점에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아트봉봉스쿨을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학 수업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습니다.
보드게임 활용 수업을 다양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피부관련 연수여서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