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아이들과 복작대며 지내는 것을 좋아하는 교사입니다. 수업 중 다양한 시도를 해보기도 하고, 프로젝트 수업으로 결과물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작가, 블로거, 강사 등으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해가는 선생님들을 보며 나도 내 교실 콘텐츠를 저렇게 만들고 싶다, 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출판, 브런치 등의 다양한 플랫폼을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활용할지는 모르고 있었는데, 본 연수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 수업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면 될 것 같아요. 장기적으로는 책 출간도 하고 싶네요! ^^ 좋은 강의, 노하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0시간 점수가 필요하게 되어 어떤 연수를 들을까 타연수사이트도 둘러보고 한 결과, 아이스크림연수원 '심쿵! 세상의 모든 여행 이야기'를 선택했습니다. 기왕 공부하는 거 재밌고 흥미로운 주제로 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게 공부하기 좋겠다 싶었습니다. 연수 내용이 참 좋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문화 및 생활모습을 간접 체험할 수도 있고, 나중에 퇴임하게 되면 저긴 꼭 한번 가야겠다라는 마음도 드는 연수였습니다. 즐겁게 들었고,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60시간 점수가 필요한 상황에서 공부를 하다보니, 연수내용이 너무 방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서 어떤 문제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60개 쳅터이면서 특히 한국여행지 경우, 한 쳅터 당 최대 7개 지역이 설명되어 있어 그 내용이 방대했습니다. (※외국여행지는 3개 챕터여서 그나마 수월) 어쩌겠나 싶어, 연수를 듣고 교재를 보면서 중요한 내용 위주로 요약하고 이 요약한 걸 외우는 걸 계속 했습니다. 실제 출석고사의 문제,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노력한 결과인지 1개만 틀려, '이 정도 난이도라면 괜찮겠다.' 싶어 이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점수별 인원을 묻는 질문을 게시판에 남기니, 무려 만점자가 12명이라는?? 반쯤 포기상태였는데, 다행히 원하는 결과가 나와 한시름 놓았습니다. 60시간이상 점수가 필요하신 분들은 만점을 목표로 하셔야 할 듯 합니다.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편하고 즐겁게 들으시고 교재를 정독 1번 정도 하시면 무난히 연수이수는 될 듯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서경석씨가 한국사 강의를 한다는걸 우연히 티비 예능에서 알고 있었지만 아이스크림 연수원에 강의가 있는걸 보고 신청했습니다! 처음엔 고민을 많이 했어요ㅎ 상대평가이니 인원이 적으면 어떡하지.. 라고ㅋ 하지만 왠지 처음 한국사를 시작하는 제게는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티비에서 서경석씨가 어른씨들에게 강의하기위해 쉽게 외울수 있는 암기코드로 이야기하는걸 봤거든요^^ 한국사라는 과목을 모두가 왜 선택하냐고, 어렵지 않냐고 했을때 다른 과목보다는 그래도 내게는 친근하기에 선택을 했고, 솔직히 열심히 공부는 못 했어요ㅠㅠ 일과 병행한다는거 정말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생각보다 암기코드의 마법은 대단했어요!! 연수 들을때마다 이번에 어떤 암기코드가 나올지 무척 기대하며 공부했어요~ 근현대사 공부를 많이 못 해 헷갈려했을때 갑자기 생각난 암기코드로 문제를 맞추기도했구요!! 비록 98점에서 상대평가로 93점을 받았네요ㅠㅠ 원하는 점수는 못 받았지만;; 제 불찰입니다ㅠㅠ 강의시간까지 생각을 못 했어요ㅠㅠ 한번 더 서경석씨 강의를 듣고 싶지만 아쉽게도 안된다네요ㅠㅠ 하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꼭 원하는 점수 받아볼게요~ 제 첫 한국사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글씨트를 많이 접해 보았지만, 어떤 식으로 활용 하는지는 배울 기회가 쉽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영상들도 있었으나, 이렇게 교직에서 활용할 실제적인 연수가 있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AI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는데, 시대의 흐름을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들었어요. 그런데 강사님들을 통해 현장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공감 받으면서, 현장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며 업무를 할 수 있는 희망이 생겼어요. 또한 AI에 대한 여러가지 고민과 거부감도 어느정도 해소되어, 현장에서 다양한 AI를 활용하여 생활의 질을 올려보고자 다짐합니다. 벌써 여러 앱도 다운받아서 실습 중입니다. 개학이 기대됩니다. (진심의 후기^^)
처음에는 글쓰는 것에 관심이 많아 시작한 연수였는데,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는 데에도 많은 자료와 영감을 주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내년 공개수업은 이 수업에서 얻은 아이템으로 해보려 합니다. 알찬 내용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바이브 코딩의 정의, 실제 현장에서 활용방법 등 그동안 바이브 코딩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있었지만 어떤 연수를 들어야하나 고민만 했었는데 이 연수 1번으로 바이브 코딩에 대한 지식도 얻고 실제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많은 도움을 얻게 되었습니다. 자료실에 있는 PRD도 많은 참고가 됩니다. 추천드립니다.
신청인원이 많이 없어서 부담없이 수강했습니다. (총8명) 그런데 진짜 3시간 공부하고 시험봤거든요. 1등했어요. ㅎㅎ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전 이 연수가 너무 어려웠어요 ㅠㅠㅠ 물리 수업을 고1이후로 들어서 그런지 물리를 거의 모른다고 생각해서 들어본 연수인데... 과학인데 과학 같지 않고 철학, 신비한 수업같은 느낌..ㅠㅠㅠ 과학이면 과학 실험 결과와 그에 따른 실제 예시들을 많이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런게 좀 적고 원론적인 내용이 많아서 어려웠어요ㅠㅠㅠ 그리고 수학 시그마, 델타, 등등 수학식도 많이 나와서 어려웠습니다.....ㅠㅠㅠ
교육현장의 변화에 역량 강화를 위해 이수하게 되었는데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복습을 하면서 더 역량을 키워 활용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