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 중요한 윤리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독보적인 안내서입니다.
자율주행차 사고, 딥페이크 문제, 인공지능의 일자리 대체 등 현실적인 사례를 통해, 인공지능 윤리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21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낸 사례와 시나리오를 통해 청소년이 인공지능 윤리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보다 나은 개선 방안을 모색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특히 각 「에피소드」 뒤에 제시된 「탐구 질문」은 청소년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질문을 얻을 수 있어요.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에게 기술의 발전과 함께 윤리적 성찰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인간 중심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