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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가르침에 지친 당신을 위한 방구석 인문학

연수비
75,000원
도움말
연수 할인 정보
  • 3인단체 60,000원
  • 6인단체 52,500원
  • 연간2회누적 63,750원
  • 연간3회누적 52,500원
  • 미이수재수강 3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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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대상
교원(어린이집/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및 교육전문직
강사안내
정여울 강사안내
본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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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연수 인문소양 4주 30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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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안내

가르침에 지친 당신을 위한 방구석 인문학 과정 소개 이미지

과정소개

과정소개
연수대상 교원(어린이집/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및 교육전문직 모집인원 기수별 300명
학습목표 ● 인문학 개념을 이해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다.
● 문학∙예술작품을 감상함으로써 작품이 주는 치유의 힘을 느낄 수 있다.
● 심리학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만남으로써 스스로를 사랑하고 나아가 학생들을 이해할 수 있다.
학습개요 ● 가르침에 지친 삶에서 인문학을 통해 내면의 힘을 키우고 싶은 교사를 위한 과정입니다.
● 인문학을 통해 삶에 본인을 치유할 수 있고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학습목차

1부 문학이 우리에게 말했다
  • 1강여전히 성장통을 겪는 어른들을 위하여 <빨강머리 앤>
  • 2강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을 때 <홍당무>
  • 3강첫사랑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들 <소나기>
  • 4강한 번이라도 진짜 나로 살아보고 싶다 <데미안>
  • 5강혹시 오늘도 상처투성이인 하루를 보냈다면 <테스>
  • 6강내 안의 잃어버린 힘 <작은 아씨들>
  • 7강혼자보단 함께가 낫다 <작은 아씨들>
  • 8강자기 자신에게 정면돌파! <이성과 감성>
  • 9강‘내 안의 예술가’와의 만남 <달과 6펜스>
  • 10강미안해 하지 않아도 돼 <얼굴 빨개지는 아이>
  • 11강영원히 자라지 않는 내 안의 아이
2부 예술이 우리에게 말했다
  • 12강나를 따뜻하게 하는 그리운 기억들_백석
  • 13강예술은 말한다, 우리에게 부끄러운 시절이 있었다고_윤동주
  • 14강이젠 스스로를 미워하지 마세요_마야 안젤루
  • 15강바로 지금,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하여_헤르만 헤세
  • 16강타인의 비난에 대처하는 방법
  • 17강예술작품으로 인생 되감기
  • 18강아트테라피, 미술을 즐기는 방법
  • 19강공간의 아름다움, 박물관에서 찾는 기쁨
  • 20강집에서 즐기는 랜선 여행_빈센트 반 고흐
  • 21강잃어버린 열정과 사랑, 창조성이 그립다면_빈센트 반 고흐
3부 인생이 우리에게 말했다
  • 22강우리는 몰랐던 무의식의 경이로움_프로이트
  • 23강억압된 꿈은 반드시 돌아온다_프로이트
  • 24강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아_융
  • 25강불완전한 나도 나라서 아름답다_융
  • 26강누구나 콤플렉스는 있어요_아들러
  • 27강고독과 친구가 될 용기 <라스무스와 방랑자>
  • 28강슬픔을 숨기지 않고 마음껏 슬퍼할 권리 <안티고네>
  • 29강용기는 사랑과 성장의 시작 <일리아스>
  • 30강숨이 막히는 당신에게 필요한 에코 힐링 <월든>

연수일정

연수일정 목록
신청종료 연수기간 이수증 공개
~ 2026년 2월 16일 (Mon)
(추가접수)
2026년 2기 1차 직무연수
2026년 2월 3일 (Tue) ~ 2026년 2월 23일 (Mon)
21일 2026년 2월 24일 (Tue)
~ 2026년 2월 16일 (Mon)
(추가접수)
2026년 2기 특별(2주) 3차 직무연수
2026년 2월 13일 (Fri) ~ 2026년 2월 26일 (Thu)
14일 2026년 2월 27일 (Fri)
~ 2026년 2월 18일 (Wed) 2026년 2기 단기(1주) 1차 직무연수
2026년 2월 19일 (Thu) ~ 2026년 2월 26일 (Thu)
8일 2026년 2월 27일 (Fri)
~ 2026년 2월 23일 (Mon)
(추가접수)
2026년 2기 2차 직무연수
2026년 2월 10일 (Tue) ~ 2026년 2월 28일 (Sat)
19일 2026년 3월 3일 (Tue)
~ 2026년 2월 23일 (Mon)
(추가접수)
2026년 2기 3차 직무연수
2026년 2월 13일 (Fri) ~ 2026년 3월 5일 (Thu)
21일 2026년 3월 6일 (Fri)
~ 2026년 2월 23일 (Mon) 2026년 2기 4차 직무연수
2026년 2월 24일 (Tue) ~ 2026년 3월 16일 (Mon)
21일 2026년 3월 17일 (Tue)
~ 2026년 3월 2일 (Mon) 2026년 3기 1차 직무연수
2026년 3월 3일 (Tue) ~ 2026년 3월 30일 (Mon)
28일 2026년 3월 31일 (Tue)
~ 2026년 3월 9일 (Mon) 2026년 3기 2차 직무연수
2026년 3월 10일 (Tue) ~ 2026년 4월 6일 (Mon)
28일 2026년 4월 7일 (Tue)
~ 2026년 3월 2일 (Mon) 2026년 3기 신학기(6주) 1차 직무연수
2026년 3월 3일 (Tue) ~ 2026년 4월 13일 (Mon)
42일 2026년 4월 14일 (Tue)
~ 2026년 3월 16일 (Mon) 2026년 3기 3차 직무연수
2026년 3월 17일 (Tue) ~ 2026년 4월 13일 (Mon)
28일 2026년 4월 14일 (Tue)
~ 2026년 3월 9일 (Mon) 2026년 3기 신학기(6주) 2차 직무연수
2026년 3월 10일 (Tue) ~ 2026년 4월 20일 (Mon)
42일 2026년 4월 21일 (Tue)
~ 2026년 3월 23일 (Mon) 2026년 3기 4차 직무연수
2026년 3월 24일 (Tue) ~ 2026년 4월 20일 (Mon)
28일 2026년 4월 21일 (Tue)
~ 2026년 3월 16일 (Mon) 2026년 3기 신학기(6주) 3차 직무연수
2026년 3월 17일 (Tue) ~ 2026년 4월 27일 (Mon)
42일 2026년 4월 28일 (Tue)
~ 2026년 3월 31일 (Tue) 2026년 4기 1차 직무연수
2026년 4월 1일 (Wed) ~ 2026년 4월 28일 (Tue)
28일 2026년 4월 29일 (Wed)

평가방법

기수연수 평가방법 목록
평가방법 내용 배점 이수조건
합계 100점 총점 60점 이상
온라인평가 진도율 0점 90% 이상 진도율
온라인시험 60 점
의견등록 40 점
출석평가 지필평가 없음

모바일 학습안내

접속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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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후기

선생님들의 또 다른 평가
: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됐어요
22%

역량강화

22%

인문소양

17%

수업적용

17%

마음힐링

9%

학급운영

4%

취미생활

4%

스킬취득

  • 즐거운 인문학으로의 여행을 맛보다
    이** 선생님 2023-05-11

    공문을 보다가 우연히 연수 제목이 시선을 끌어 신청하게 되었는데
    정여울 작가의 폭넓은 배경 지식에 빠져 정말 힐링하듯 재미있게 연수를 들었습니다.
    학창 시절에 읽었던 작품은 그 시절의 추억을 함께 떠올리며 청춘이었던 내 자신에 대한 살짝 그리움이랄까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했고, 아직 읽지 못한 작품에 대해서는 시간을 내어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작가의 혜안이 담긴 작품 해설을 느긋하게 음미하며 행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인문학으로의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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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한 힐링 연수
    이** 선생님 2023-05-09

    문학으로부터 치유의 힘을 발견하고 예술로부터 삶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심리학으로부터 사랑을 배우는 수업이었습니다. 저한테 최적화된 진정한 힐링 연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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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좋은 연수입니다.
    김** 선생님 2023-05-04

    다음 시간은 어떤 내용일까 설레임과 기대를 가지고 들었던 연수입니다. 일상에서 지친 마음에 토닥토닥 위로를 받고 정여울 작가의 차분한 말투와 깊이 있는 심리학 사랑에 푹 빠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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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친 나를 위한 방구석 인문학
    민** 선생님 2023-04-27

    강사님이 조근조근 여러 인문학자료와 감정을 이야기해주시면서 강사님이 느낀 경험과 느낌도 이야기해주셔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눈 느낌이였어요. 인문학 고전 서적 음악 미술을 아우르는 폭 넓은 자료도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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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unded healer
    유** 선생님 2023-04-22

    으윽...연수후기를 힘들게썼는데, 어쩐일인지 오류가 떠서 다시, 처음썼던 내용과 달라지겠지만 다시 써보려고 한다.ㅠㅠ

    아래 글은 연수 시작하기전에 썼던 나의 연수 목적에 관한 내용이었다.

    아~ 진짜 너무 지친다. 힘들다. 고단하다. 이쯤되면 고단하고 지치고 힘든게 당연한건가? 당연한 것을 나만 모르고 있는건가? 고단한 나의 하루 끝을 방구석 인문학으로 승화할수 있다면.... 제발 나의 지치고 피곤한 하루가 이 연수로 치유될수 있다면 좋겠다. 정말......간절히 원한다..... 내 안에 갇혀 있는 내가 아니길;;;;

    바쁘게 지나간 3월과 4월초 힘들다는 말로도 해결이 안되는 그런 일들이 나에게 겹겹이 일어났다;

    제목에 이끌려 무작적 연수를 시작했고 연수후기를 하나 골라서 읽어보았다.
    연수 기간에도 불구하고 천천히 오랜 감동을 느끼고 싶어서 천천히 들었다는 어느 선생님 말씀;;;
    중간에 심리학에 대한 내용이 나오기도 하고 작가 개인적인 고민이 많아서 몰입이 되지 않았다는 또다른 선생님 말씀;;;

    세상 어느것에나 장단이 있을수 있으니;;;
    나는 첫번째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이 더 많이 갔다.
    오랜 문학과 문학에 담겨있는 주인공들의 삶과 그들이 고뇌했던 그들이 놓여있던 상황과 고믿들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주는 그 시간이 너무 힐링이 되었다.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실은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이 너무 많구나...

    상처받은 내가 그 누군가에게 힐러가 될수 있도록 나만의 회복탄력성을 가꾸어야 겠구나...
    2주간 죽을것처럼 너무 힘들어서 매일 학교에 가기 싫다를 중얼거리고 다녔는데,
    축을것처럼 힘든 2주 동안 한강의 한강의 들으면서 점점 내마음속의 증오와 미움과 혐오를 조금씩 내려놓게 되었다.
    그리고 그 보다 내안의 사랑과 따뜻함과 애정과 열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상처받은 나지만 조금씩 조금씩 그 상처를 회복하면서 다시 나다움을 찾자!고 생각했다.

    지치고 힘든 시간에 고전문학과 고전사상과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내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고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좋은 연수 기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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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이 되는 연수 추천!!
    이** 선생님 2023-04-22

    인문학 작품을 통해 풀어나가는 연수라 들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수를 수강하는 동안에는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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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힐링이 되었어요.
    나** 선생님 2023-04-20

    3월 어느 해보다 집중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 업무에 가사에 지칠대로 지친 나는 어디서 부터 무얼 해야할지 막막했었다. 그저 쉬고 싶었고 멈추고 싶었다. 그때 같이 연수를 하고 커피 마시자는 선생님들의 제안에 어떤 연수를 할까 찾던 중 제목이 그저 끌려서 신청하게 되었다. 그런데 웬걸 제대로 짚었던 것이다. 문학을 통해 삶을 조명하고 해석해주는 진행자의 따뜻함과 탁월함은 내 마음을 파고 들기 시작했다. 나중에 알았지만 그 진행자가 정여울이라는 사실에 더욱 놀랐다. 라디오에서 듣던 정여울이란 분이 깊이있는 이야기를 바로 내 앞에서 해주는 것이 아닌가
    상처 받은 치유자 바로 정여울 본인이 그런 사람이기에 이 분이 하는 이야기는 참 진솔하고 치유의 힘이 더욱 강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헤세와 고흐의 이야기는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소설을 이야기 하는데 영화를 한 편 본 것만 같고 작가를 이야기하는데 내 옆의 누군가를 말하는 것만 같았다. 그리고 나를 보게 되었다. 나도 그냥 평범한 일상에서 상처를 받고 치유받으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것 그런데 그 치유를 내 스스로가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다. 인문학을 통해 진짜 가능함을 맛보았다. 그래서 소설이 시간 때우기가 아니라 나를 치유하는 도구로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마구마구 읽고 싶어졌다. 읽었던 책도 다시, 읽지 못했던 책은 새로이. 거기서 오늘 분량의 상처와 지침을 치유하고 내일 다시 시작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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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휴식의 시간
    장** 선생님 2023-04-20

    가르침에 지친 당신을 위한 방구석 인문학은 문학, 심리학 등의 분야와 관련되어 내가 어떤 생각과 태도를 갖고 살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을 하게 하고 나름의 답을 제시한 내용의 강의라서 좋았습니다. 강사 선생님의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 고백이 공감을 주었고, 그동안 내가 접했던 문학 작품들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연수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받고자 하는 피곤한 삶이 아니라 주체로서 자신의 생각을 실천하며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자세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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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하려고 들었습니다.
    하** 선생님 2023-04-19

    가르침에 지쳐서 연수 제목 보고 들었습니다.
    부담없이 편하게 듣기에 좋았어요. 생각할 시간도 갖게 되었네요
    다시 반복하여 들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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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이 되는데, 강사님을 위로해 줘야 할 거 같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
    유** 선생님 2023-04-18

    인문학 (문학, 예술)+ 심리학이 있는 강의입니다.
    집중해서 잘 듣고 있기는 한데요,
    작가님의 TMI를 많이 접하다보니 듣는 동안 맘이 편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를 위로하기 위해 자신의 예시를 많이 들어주는 것은 이해가 충분히 되고 공감도 되는데
    들을수록 강사님이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난 것이 아니라, 나는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이다. 라고 계속 얘기하는 느낌이라
    정말 위로가 필요한 분들한테는 조금 버거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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